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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로봇도시 포항을 알리는 첨병, ‘로봇홍보관’ 개관

포항의 첫 관문, KTX포항 역사 內 한달 간 로봇연구성과 홍보 펼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9/22 [15:53]

로봇도시 포항을 알리는 첨병, ‘로봇홍보관’ 개관

포항의 첫 관문, KTX포항 역사 內 한달 간 로봇연구성과 홍보 펼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9/22 [15:5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박철휴)은 22일 오후 2시 이병석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이칠구 포항시 의회 의장, 김기춘 KTX포항역장 등 주요 내빈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TX포항 역사 내에 설치되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봇홍보관’ 개관식을 가졌다.

▲ 로봇홍보관 개관식 모습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제공
 
로봇홍보관은 KTX포항 역사 내 4층 연결통로에 3부스(3mX9m)크기로 설치되며 오는 10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 포항 지역을 찾는 KTX승객을 대상으로 ‘로봇 도시 포항’을 알리고 첨단과학도시로서 포항의 인지도를 높이는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할 예정이다. 

로봇홍보관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주요 연구성과물인 수중탐사로봇, 간호로봇, 정수장청소로봇, 견마로봇, 휴머노이드로봇 등 총 8종이 설치되어 포항을 찾는 승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 댄스로봇 공연 모습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제공
 
또 KTX포항 역사 맞이방에서는 KTX탑승을 기다리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매일 8회 댄스로봇 공연을 펼쳐 로봇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 명절 기간 중에 약 10만 명을 포함, 로봇홍보관이 운영되는 한 달 간 약 25만 명이 로봇홍보관을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이번 홍보관의 성과가 클 경우 이동식 홍보관 운영을 통해 지역의 로봇연구성과를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계기로 만들 생각이다.

▲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제공
 
지난 2008년 ‘로봇도시 포항’ 선포한 포항은 국내 유일의 로봇분야 전문생산기술연구소인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중심으로 꾸준히 수중/의료/작업지원/문화로봇 분야를 특화해 로봇R&D를 수행해 왔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그 동안 약 40여 종의 로봇플랫폼 개발하고 설립 후 로봇 연구과제 수주액이 약 800억 원에 달하는 등 국내 최고의 로봇연구기관 중 하나로 도약했다. 

최근에는 수중건설로봇개발사업(총 사업비 813억원)의 ‘수중건설로봇 실증 복합센터’ 착공과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총 사업비 710억원) 유치로 명실공히 국내 로봇R&D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은 “노후한 포항철강산업단지를 무인화 및 자동화하는 것으로 시작으로 이제 포항은 철강도시에서 로봇도시로 변모할 것”이라며 “포항을 국내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관련 로봇기업 유치와 지원으로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연구원이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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