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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풍요로운 추석 명절 나눔실천으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9/24 [18:49]

청도군, 풍요로운 추석 명절 나눔실천으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09/24 [18:49]
【브레이크뉴스 청도】박영재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 전 공무원은 우리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16일부터 소외되고 외롭게 살아가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취약계층들을 직접 방문하고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풍요로운 명절 보내기 위한 나눔행정을 실천했다.

▲     © 청도군 제공
 
청도군 복지도우미는 지난 2005년 공무원 복지도우미로 11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2015년 4월 민간단체(여성단체협의회, 사회복지사협회)로 확대됐다. 

민·관이 솔선수범해 독거노인 347세대, 장애인 113세대, 한부모가정 23세대 등 저소득계층 581세대에 1:1을 결연해 가정방문 및 안부확인, 애로사항 청취, 안전점검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지역사회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자발적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운동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 추석명절맞이나눔 위문품 전달 모습     © 청도군 제공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23일 청도읍과 매전면에 거주하고 있는 무의탁독거노인 정모씨(여, 82세), 김모씨(여, 84세) 복지도우미세대와 치매 또는 거동이 힘든 어르신이 거주하는 노인복지시설 고수련치매전문요양원, 산동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과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고 최일선 현장에서 참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9월 할매할배의 날을 맞아 3대가 함께 거주하는 금천면 신지리 최동분 할머니 가족에게 화목한 가족상을 수여하는 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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