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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6 상반기 취업&창업 박람회’ 취업열기 가득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5/03 [17:05]

‘2016 상반기 취업&창업 박람회’ 취업열기 가득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5/03 [17:0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2016 상반기 취업&창업 박람회’가 3일 포항 만인당에서 2천여 명의 구직자와 예비창업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시에 따르면 최근 철강산업과 조선산업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지역의 구직자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덜어주기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외주파트너사를 비롯한 지역의 중견 중소기업 등 67개 업체가 참여했다.
 
▲ 2016 상반기 취업&창업 박람회 모습     © 포항시 제공

올해 ‘포항 일자리 취업&창업 박람회’에는 구직자를 위한 채용관과 함께 창업관을 운영해 예비창업가를 위한 창업제품전시와 컨설팅은 물론 지역의 성공한 창업가를 초청해 강의를 개최하는 등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청년과 중장년, 여성, 장애인, 어르신을 위한 취업상담 및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식전행사로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운동 선포식’과 ‘청년일자리데이’ 협약기관 확대 협약 체결도 함께 이뤄져 기업체 및 유관기관들이 청년일자리창출에 더욱 노력하기로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됐다.

현장면접에 앞서 경북동부경영자협회에서 행사에 참여하는 구인업체를 대상으로 행사전반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으며 행사장에 설치된 바리스타체험관, 뷰티체험관, 직업심리검사 및 이력서 증명사진 무료촬영 등 다양한 부대 행사관에는 구직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체는 300여명의 필요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현장에서 이력서를 접수하고 현장면접을 실시하며 기업체에서 필요한 인재찾기에 분주한 모습이었으며 채용현장에서 이력서를 접수한 구직자는 1천500여명으로 이들 중 많은 인원이 기업체별 최종면접을 통해 채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장채용뿐만 아니라 현장참여가 어려운 70개 기업체들의 채용정보를 채용게시판을 통해 제공해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최근 장기적 경기침체로 지역의 철강경기가 많이 어렵지만 기업애로 지원 및 규제개혁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포항을 만들어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구조 다변화와 강소기업 육성생태계 조성으로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채용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직장을 구하지 못한 구직자는 포항시 일자리종합센터에서 매월 2회 개최하는 상설채용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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