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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경주 지진 피해 합동조사

조사단 구성 빠른 파악 및 신속한 복구 이뤄지도록 유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9/22 [08:12]

경북도, 경주 지진 피해 합동조사

조사단 구성 빠른 파악 및 신속한 복구 이뤄지도록 유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9/22 [08:12]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과함께 경주지진피해 조사에 나선다.

 

조사단은 김원석 도민안전실장을 단장으로 민간전문가와 지역자율방재단원, 각 분야별 담당자 등 24명으로 구성됐으며도로, 문화재, 소규모, 기타분야로 나뉘어 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이번 조사에는 현지사정에 밝은 경주시 지역자율방재단원과 해당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피해상황, 누락사항 방지, 지진피해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결과를 토대로 추가로 더 조사가 필요한 곳에 대한 정확한 피해규모와 복구계획을 수립, 피해주민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유도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피해액이 확정되면, 즉시 복구계획을 확정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주민에게 조속히 재난지원금을지급하고 신속한 복구로 주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경주지역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지난 17일 응급복구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와 도의 예비비 등 30억원을 경주시에 긴급 배정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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