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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26일 올해 첫 의정활동 시작

각종 민생조례안 등 안건심사 돌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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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26일 올해 첫 의정활동 시작
각종 민생조례안 등 안건심사 돌입
기사입력: 2021/01/25 [17:2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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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가 26일부터 열리는 올해의 첫 임시회를 통해 의정활동 첫 걸음을 시작한다.

 

▲ 경북도의회 전경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1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고 각종 민생조례안 등 안건 심사에 돌입한다.

 

고우현 의장은 임시회에서 “신축년 새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보호하고, 저출생 극복과 일자리창출, 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는 개회사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 의장은 “부지런하고 성실한 소와 같이 60명 의원님 모두가 우보만리(牛步萬里)의 마음으로‘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gbuk-do Council opens its first extraordinary meeting in 2021

 

 

The Gyeongsangbuk-do Council (Chairman Woo-Hyeon Ko) will begin its first legislative activities through this year's first extraordinary meeting held on the 26th.

 

 

 

Through this extraordinary meeting, the Gyeongbuk Provincial Council receives business reports on the provincial government and education administration in 2021, and begins reviewing agendas such as various public welfare ordinances.

 

 

 

Chairman Ko Woo-Hyun will deliver an opening remark at a temporary meeting saying, “I will do my best to protect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ople who are having a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19 in the new year as well, overcome low birth rates, create jobs, and successfully build a new integrated airport.” to be.

 

 

 

In addition, Chairman Ko said, "Like a diligent and sincere cow, all 60 lawmakers will work harder to create a "Happy Gyeongbuk, a council with the citizens" with the heart of Ubo Man-ri.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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