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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백수범 후보(대구 중‧남구) 지지선언 각계각층에서 잇따라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2/25 [14:50]

백수범 후보(대구 중‧남구) 지지선언 각계각층에서 잇따라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2/25 [14:50]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백수범 후보의 지지선언이 각계각층에서 잇따르고 있다.

 

25일 대구지역 전문직 종사자 62명이 백수범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나섰다.

 

이들은 “백 후보의 고향인 대구는 특정 정당의 장기집권으로 생기를 잃어버리고, 청년이 떠나고 돌아오지 않는 땅이 됐다”면서 “지역의 모순과 정체의 원인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 지 잘 아는 정치신인 백수범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에서 전문직으로 일하고 있는 저희들은 백수범 후보가 걸어왔던 인생과 활동을 공감한다”며 “그가 고향 대구를 역동적으로 바꾸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제주향우회 백수범 후보 지지선언     ©백수범 후보

 

이와 함께 같은 날 재대구 제주향우회도 백수범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재대구 제주향우회 측은 “제주의 사위인 백수범 후보는 대구 중남구가 아닌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젊은 인재”라면서 “우리 지역의 많은 분들이 백 후보의 비전과 함께 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98학번 동기회 일동이 백수범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백수범 후보는 대구에서 지역 주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활동해 온 청년 변호사”라며 “누구보다 청렴하고 열정적인 후보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대구 중·남구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가져올 유능하고 진정성 있는 후보로 지역발전에 매진할 최적임자”라고 덧붙였다.

 

지난 21일에는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사람들’(세대열, 대표 최봉태, 정광순, 김광임)이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세대열은 지지성명을 통해 “대구가 처해있는 엄중한 상황을 고려하면 청년 일꾼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백수범 후보는 지방정당 합법화에 노력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Candidate Baek Soo-beom, who is running for the Daegu Central and Nam-gu parliamentary by-elections, has been declared supportive from all walks of life.

 

On the 25th, 62 professional workers in the Daegu area declared their support for Candidate Baek Soo-beom.

 

They said, “Daegu, the hometown of Candidate Baek, has lost its vitality due to the long-term rule of a specific party and has become a land where young people leave and do not return. I support rookie candidate Baek Soo-beom.”

 

“We, who are working professionally in Daegu, sympathize with the life and activities of Candidate Baek Soo-beom,” he added.

 

On the same day, the Jeju Fellowship of Daegu-gu also declared its support for Candidate Baek Soo-beom. “Jeju’s son-in-law, Candidate Baek Su-beom, is a young talent who will lead the country, not Jungnam-gu, Daegu,” said a representative of the Jeju Fellowship Association.

 

Earlier, on the 24th, members of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Philosophy Department's class 98 announced that they supported candidate Baek Soo-beom.

 

They emphasized, “Candidate Su-beom Baek is a young lawyer who has been working in Daegu to protect the human rights of local residents.

 

In addition, he added, “He is a competent and sincere candidate who will bring new changes and growth in the central and southern districts of Daegu, and is the best person to strive for regional development.”

 

On the 21st, ‘People who want to open a new Daegu’ (Saeyeol, CEOs Bongtae Choi, Gwangsoon Jeong, Kwangim Kim) announced their support.

 

 In a statement of support, generation-yeol said, "Considering the severe situation that Daegu is facing, young workers are needed."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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