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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소방 "재난 시 안전에 선제적 대응"태세 돌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8/09 [18:07]

경북소방 "재난 시 안전에 선제적 대응"태세 돌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8/09 [18:07]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경상북도 소방본부는 9일 집중호우 대비 긴급 소방지휘관 상황 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선제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 정체전선은 중부지방과 전북・경북 북부 사이를 남북으로 오르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시간당 50~10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영팔 소방본부장은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 확립과 수방장비․수난구조장비 100% 상시 가동상태를 유지하라”고 당부하고 “침수우려지역 등 401개소 취약지역 소방간부 현장 확인 점검과 119신고 폭주 대비 상황실 상황요원 보강 등 적극적 초기대응 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특히, 집중호우 피해가 예상되는 경북 북부지역에 대해서는 도민 생활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119특수대응단을 선제적으로 전진 배치해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집중호우에 대비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비 피해 우려지역 사전점검과 재난 안내방송에 귀 기울여 주시고 피해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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