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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군 공시지가 전년대비 10.5% 상승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 정책에 따른 상승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5/31 [14:59]

울진군 공시지가 전년대비 10.5% 상승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 정책에 따른 상승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5/31 [14:59]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01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13만3천856필지에 대한 2016년도 개별공시지가를 2016년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16년도 개별공시지가는 2015년도 대비 10.5% 상승했으며 원자력발전소 부지를 제외하면 죽변면이 12.8%로 가장 높게 상승되었고, 근남면이 4.6%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주요 상승요인은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 정책에 따라 그 동안 실거래가 보다 낮게 평가되어 왔던 지역을 중심으로 개별공시지가가 상승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울진군 전경     © 울진군 제공


2016년도 울진군의 최고지가는 읍내리 82-40번지로 ㎡당 2백3만5천원이며 최저지가는 방율리 752번지로 ㎡당 121원으로 조사됐다.

 

개별공시지가의 조회는 군청 민원실 또는 읍·면사무소 민원부서로 방문하거나 전화 및 울진군청 홈페이지와 경북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 접속해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오는 6월 30일까지 군청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 및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이의신청 된 토지에 대해서는 군에서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울진군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7월 29일까지 신청인에게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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