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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주호영 총선 후 리턴매치 성사 지역정가 미묘한 관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7:57]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김부겸-주호영 총선 후 리턴매치 성사 지역정가 미묘한 관심
기사입력: 2021/04/19 [17:5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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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총리 지명자와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간의 총선 후 재대결이 이뤄졌다는 분석이다. 지역 정가는 김 전 의원이 총리 지명자로 결정되자, 곧바로 주호영 의원과의 지난 총선 상황을 떠올리고 있다.

 

▲ 김부겸 총리지명자 (좌)와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 (우)  

 

당시 행안부 장관을 맡으면서 지역 관리에 소홀했다는 비판이 일면서 김 지명자는 을에서 갑으로 지역구를 옮긴 주호영 권한대행에 고배를 마셨다. 특히, 수성 갑 지역은 이때까지만 해도 자신의 지역구였다. 옆집의 주 원내대표가 느닷없이 뛰어들었는데도 그는 자리를 내주면서 1패를 기록했었다.

 

총선이 끝난 지 10여 개월 만에 두 사람간의 리턴매치가 성사될지를 두고 지역정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는 두 사람 모두 굵직한 계급장까지 꿰찬 상황에서의 맞대결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먼저, 김 지명자는 행안부 장관과 국회의원 4선의 타이틀을 지니고 있는 상황에서 국무총리직까지 지명되면서 직급으로만 보면 주 원내대표를 능가하게 됐다. 반면, 주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 시절 초대 특임장관을 지냈고 17대를 시작으로 내리 5선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그러나, 이 같은 직급 서열은 두 사람이 앞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 해야 할 일에 비하면 비교할 대상이 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실제, 두 사람의 싸움은 이제부터라고 할 수 있다. 김부겸 총리지명자가 행안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지역민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이유는 지역사회에 별 도움이 안됐다는 것이었다. 때문에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문 대통령이지만 이번만큼은 김 지명자가 대구를 위한 무언가를 보여줘야 할 때라는 것. 때문에 지역 정가와 사회는 은근히 그의 활약을 기대하는 눈치다. 다만, 앞서 언급한 대통령의 임기 기간이 문재다.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은 비로소 원내대표직을 내려놓고 당 대표직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원내대표로 있으면서 나름 지역 관리를 했다고는 하지만 별로 눈에 띄지는 않았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당대표로 나서게 될 경우에는 상황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 다만, 주 의원이 당 대표가 되더라도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대선 때문에 큰 기대를 할 수는 없을 것이란 우려도 있다.

 

두 사람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는 지난 1차 성적보다는 향후 지역을 위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로 모아지고 있다. 어떤 위치에 있던 그 위치에 맞는 책임과 의무, 지역을 위한 본인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 부겸 총리 지명자는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불모지 TK의 민심을 돌려야 하는 책임이 주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반해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은 보수 심장 TK에 확실한 정권교체의 표심을 지켜야 하는 보이지 않는 신경전인 셈이다.

 

지역 정가는 김 지명자가 총리 인준이 이뤄질 경우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TK 현안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예산확보 등 TK 현안이 빠르게 해결될 경우 현 정부에 대한 반감이 희석될 수 있다는 경우의 수도 흘러나오고 있다.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 대행도 빠르면 27일 늦어도 이달 중에 당 대표 출마와 차기대권 출마를 둔 거취를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주변에서 차기 대권 출마 권유도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고 주 권한대행도 장고를 거듭하고 있다는 게 측근들의 전언이다.

 

최대 관심은 차기 대선이다. 김부겸 총리 지명자나 주호영 권한대행 사이에는 지난 총선에 이어 실질적인 내년 대선을 둔 TK 민심잡기 대격돌이 벌어지는 셈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into Google >

 

In addition, the analysis is that a rematch was made after the general elections between the democratic party's prime minister, KimBu-kyum, the nominee for prime minister, and the authority to represent the power of the people. The regional list immediately recalls the circumstances of the last general election with Joo Ho-yong when former Congressman Kim was decided to be the prime minister's nominee.

 

At the time, when he was criticized for being a minister in Charge of Th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he was criticized for being a part of the local administration, and Kim drank high-level money for the State HoYoung Authority, which moved the district from Korea to the former. In particular, the Mercury Former region was only its own district until this time. Even when the main representative next door jumped in, he gave up his seat and lost one.

 

More than 10 months after the general election, local interest is growing over the need for a return match between the two men. This time, it is interesting that both are in a situation where they have sewn up a thick insane field.

 

First, Kim's nominee to the position of Prime Minister, with the titles of Minister Of Justice And Four Nationals of The National Parliament, surpassed the state's representative in the state house. On the other hand, the state representative during the government of Lee Myung-pak during his time as the first special minister and was elected to the fifth-line national parliament, starting with the 17th. However, it is pointed out that these position sequences are not subject to comparison compared to what the two should do for the community in the future.

 

In fact, the fight between the two is from now on. The reason Prime Minister Kim Served as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Minister of Justice, was that it did not help the community. Because of the short term, President Moon is president, but this time it is time for President Kim to show something for Daegu. However, the term of office of the aforementioned President is moon jae-jae.

 

Joo Ho-yong, the representative of the party, is aiming to take down the representative position in the house and aim for the representative position of the party. He pointed out that while he was a representative in the center of the country and did his local management, it was not very noticeable. However, it is also true that there is an expectation that the situation will not change slightly if he becomes the party representative. However, there are concerns that even if a state lawmaker becomes a party representative, he will not be able to expect much because of the upcoming local elections and presidential elections.

 

Local expectations for the two are being gathered instead of the last primary, "what will be seen for the region in the future." There must be responsibilities, obligations, and sacrifices and efforts for the region that fit the position in which it was located.

 

In that sense, Prime Minister Kim Vu-kyum's nominee is likely to be given the responsibility to turn the public mind of the ruling party and the democratic party's infertile TK ahead of next March's presidential election. On the other end, the representative authority of the Joo Ho-yong Party is an invisible nerve war that must protect the public's right to change the regime, which is certain to the conservative heart TK.

 

The regional list predicts that Kim's nominee will actively work on TK issues for the localist wave if the prime minister's decision is made. The number of cases where TK issues such as large-diameter North Korea integration airports and budgetary expansion are resolved quickly can dilute the antithesis to the current government.

 

Acting representative authority of The Power of the People's People, Joo Ho-yong, is also said to be expressing his support for running for party representative and running for the next president at the latest on 27 February.

 

His confidants have reportedly rushed to run for the next presidential nomination in recent years, and his confidants say that the state authority is also repeatedly doing Django.

 

The great interest is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Between Prime Minister Kim And Kim's nominee and Ambassador Joo Ho-yong, there is a real TK civil-refereeing battle between the last general elections and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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