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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국무총리 임명 환영"

"낡은 지역주의를 끊어내고 국민화합에 앞장서달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6:54]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국무총리 임명 환영"
"낡은 지역주의를 끊어내고 국민화합에 앞장서달라"
기사입력: 2021/05/14 [16: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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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부겸 국무총리가 공식업무를 시작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이를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 민주당 대구시당

민주당 대구시당은 김부겸 신임총리의 임명을 축하하며 “코로나 국난을 조속히 극복하고 민생을 안정시키는데 온 힘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더불어 “그간 대구에서 지방선거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며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노력해왔던 만큼 여전히 우리사회를 가르는 낡은 지역주의를 끊어내고 국민화합에 앞장서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가속화되는 지방소멸위기를 막기 위해 지역균형발전과 대구발전에도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대구 출신 김부겸 총리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On the 14th, while Prime Minister Kim Bu-gyeom began official work, the Democratic Party of Daegu City also expressed its welcoming position.

 

The Democratic Party's Daegu City Party congratulated the appointment of the new Prime Minister Kim Boo-gyeom and said, "Please do your best to overcome the corona crisis as soon as possible and stabilize the livelihood of the people."

 

In addition, he emphasized, “As we have been running for local and parliamentary elections in Daegu, we have been striving to break down regionalism, so please try to cut off the old regionalism that still divides our society and take the lead in national harmony.”

 

In addition, he expressed his expectations for Prime Minister Kim Bu-gyeom from Daegu, saying, "Please do our best for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and development in Daegu to prevent the accelerating crisis of local extinc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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