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도의회가 청년 소상공인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경상북도의회 ‘청년 소상공인 지원정책 연구회(대표 김경숙 의원)는 7일 문경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경상북도의 청년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연구회 대표인 김경숙 도의원과 박영서, 김용현, 김홍구 도의원, 지역의 청년 소상공인 20여 명과 경상북도 민생경제과 장연자 과장과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중권 이사장,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남상조 단장 등 소상공인 지원부서 책임자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과 청년 소상공인 지원정책 개선의 방향에 대하여 뜻을 모았다.
박영서 의원은 “소상공인의 외국인 근로자 채용에 제도적으로 지원할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제언했고, 김용현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김홍구 의원도 ”미래 산업의 중심이 청년“임을 강조하고 청년에 대한 지원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구회의 대표인 김경숙 의원은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 청년의 문제에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하고“이번 연구에서 얻어지는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청년 소상공인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지원정책 발굴과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에 참석한 청년 소상공인들은 도의회에서 관심을 갖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열어 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별 실정에 맞는 보다 세밀한 청년 소상공인 정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