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 터키 관광 팸투어단 초청
언론인과 여행업 관계자 구성 신라문화 알리기+관광객 유도 협력키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7/01 [11:24]
터키여행업협회(TÜRSAB)관계자들이 경북관광공사의 초청으로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을 준비한 경주를 찾았다.
터키 여행업협회(TÜRSAB)직원과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이들 팸투어단에 공사는 지역의 우수한 관광정보와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과 연계한 상품 등 관광객 유치 및 유도를 위한 구체적인 제안을 했고, 이들 팸투어단 역시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양국간의 관광 문화 활성화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이들 팸투어단은 천년역사를 간직한 신라의 문화가 배어있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 대릉원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뮤지컬 ‘미소2-신국의 땅, 신라’ 공연을 관람한 뒤 29일 불국사와 석굴암을 방문했다.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은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의 성공적인 개최와 경상북도의 문화를 주변국들에게 알리고, 방한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