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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정재, 흥해읍 도로개선 ‘국비 100억원’ 확보

교통난 해소, 사고 예방,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8/16 [17:14]

김정재, 흥해읍 도로개선 ‘국비 100억원’ 확보

교통난 해소, 사고 예방,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16 [17:1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 포항시 흥해읍 일대 국도 병목지점의 교통체증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김정재 의원(새누리당, 포항 북구)은 16일 국도7호선 의현IC~성곡IC 연결구간에 국비 90억원을 투입해 6차선으로 확장하고 국도31호선 연화재에서 KTX포항역과 영일만항 방향으로 가는 연화교차로에 국비 10억 원을 투입해 진입로를 신설한다고 16일 밝혔다.

 

김 의원 측에 따르면 포항시는 지난 2015년부터 의현IC~성곡IC 구간 도로확장과 연화교차로의 진입로 신설에 대해 ‘국도병목지점 개선사업 기본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왔지만 매년 정부 예산 부족과 사업 우선순위에 밀린 탓에 계획에 반영되지 못했다.

 

▲ 지난 7월 2일 김정재 국회의원, 국도7호선 의현IC~성곡IC 구간 확장사업 현장 방문 모습     © 김정재의원 제공

 

이에 김정재 의원은 임기 시작 직후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시 담당 국·과장과 함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해왔고 지난 3일에는 국회 사무실에서 국토교통부 관계자와 긴급 면담을 갖는 등 본 사업의 시급성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 지난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정재 국회의원이 백현식 국토교통부 첨단도로안전과장과 ‘국도7호선 의현IC~성곡IC 구간 확장사업’논의 모습     © 김정재의원 제공


이러한 노력의 결과, 결국 국토교통부는 ‘국도7호선 의현IC~성곡IC 도로확장사업’과 ‘국도대체우회도로 연화교차로 개선사업’을 ‘국도병목지점 개선사업 기본계획’에 포함시킨다는 결정을 내리고 김정재 의원에게 그 결과를 보고했다.

 

국토교통부는 이 두 사업에 대해 기본계획 설계를 거친 후 오는 2017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정재 의원은 “지역주민이 간절히 바라던 숙원사업이 해결돼 무척 기쁘다”며 “흥해읍 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사고예방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저의 역할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도 포항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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