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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민, 정부에 의료공공성 강화 목소리 낸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22 [16:59]

대구시민, 정부에 의료공공성 강화 목소리 낸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22 [16:5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윤석열 정부와 의사들의 대립 속에 사라진 시민들의 건강권과 시장 의료를 비판하고, 의료공공성을 강화하라는 메시지와 시민행진이 열린다.

 

 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와 대구경북전문직단체협의회,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대구민중과함께, 새로운공공병원설립대구시민행동, 윤석열심판대구시국회의 등은 오는 23일 오후 3시 공동으로 ‘의-정 대립 속에 위기의 시민 생명을 지키고 실종된 공공의료 찾기 대구시민 행진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파업으로 인한 대형병원 수익이 줄어든 부분을 건강보험에서 매월 1천882억 원을 지원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분노한다”며 “윤석열 정부는 사태 책임자로서 역할은커녕, 총선용 윤석열표 ‘의료개혁’ 을 내세우며 선거전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노동 시민사회는 현 의료사태의 근본 원인을 윤석열 정부의 일관된 기업 친화적 ‘시장의료’  중심 정책이라고 판단하고 제대로 된 공공의료 확충 · 강화만이 필수 의료와 지역의료 붕괴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이정현 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 집행위원장과 현직 간호사, 이진수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대경본부 본부장, 최창수 행동하는의사회 대구지부 대표, 장지혁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등이 연대 발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 ‘공공의료 탑 쌓기’ 퍼포먼스와 CGV한일 앞에서 경북대병원 앞까지 겉으로는 ‘의료개혁’ 을 실제로는 ‘의료영리화’를 추진하는 정부를 규탄하는 공공의료 시민행진을 하고, 2.28 공원앞에서는 윤석열 정부하에 사라져버린 공공의료를 상징하는 다이인(die-in)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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