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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와 신용보증기금이 손을 잡고 글로컬 스타트업을 키운다. 대구시는 3일 ‘2025년 글로컬(Glocal) 스타트업 공동지원 사업을 통해 2025년 상반기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5개사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글로컬 스타트업 공동지원 사업은 대구시와 신용보증기금이 협력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초기 성장 및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본격 추진해오고 있다.
대구시는 창업지원기관에서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선전해 신용보증기금에 추천하고 신보는 다시 심사를 통해 최종 유망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정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3기)에는 ㈜비피케이, 슬로크㈜, ㈜아이브, ㈜파미티, ㈜프롬프트타운 등 5개 사가 리틀펭귄으로 선정돼 신규보증 지원을 받게 됐고, 슬로크㈜는 신용보증기금의 자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Start-up NEST 17기에 선발됐다. 리틀펭귄은 3년간 최대 20억원까지 신용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고, Start-up NEST 에게는 금융·비금융 맞춤형 패키지(신용보증, 입주공간, 컨설팅 등)지원이 제공된다.
상반기에 이어 7월부터는 하반기(4기) ‘글로컬 스타트업 공동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글로컬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스타트업의 사업성에 대한 평가와 동시에 사업 초기 실질적으로 필요한 금융 지원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용보증기금과 협력을 강화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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