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의회, 부산 '빈집 없는 마을' 벤치마킹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8/26 [11:55]

영천시의회, 부산 '빈집 없는 마을' 벤치마킹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8/26 [11:55]

【브레이크뉴스 영천】이성현 기자=영천시의회 빈집활용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우애자)가 지난 8월 25일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을 찾아 빈집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은 영천시의 빈집 문제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 활동의 일환으로, 시의원 5명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 빈집활용 연구회 부산 봉산마을 벤치마킹  © 영천시의회

 

과거 조선업 불황과 재개발 해제로 빈집이 급증했던 봉산마을은 2018년부터 '빈집 없는 베리베리굿 봉산마을' 사업을 통해 활기를 되찾았다. 낡은 빈집들은 청년 창업 공간, 게스트하우스, 공유 주방, 문화 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하며 마을 공동체 회복과 관광자원화를 이끌어낸 성공 사례로 꼽힌다.

 

참석자들은 봉산마을에서 사업 추진 성과를 보고받고, 빈집을 활용한 청년 창업 공간과 게스트하우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효과를 분석했다.

 

우애자 대표의원은 “봉산마을 사례는 빈집 문제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인 모델”이라며,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마련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연구 용역 중간 보고회가 함께 진행되어 국내외 빈집 활용 사례와 영천시의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는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Yeongcheon City Council Benchmarks Busan's "Vacant House-Free Village"

 

On August 25th, the Yeongcheon City Council's Vacant House Utilization Research Group (led by Representative Woo Ae-ja) visited Bongsan Village in Yeongdo District, Busan, to benchmark best practices in utilizing vacant houses for local revitalization. The visit was part of a research effort to develop policy solutions to Yeongcheon City's vacant house problem. Fifteen people, including five city council members and related public officials, attended.

 

Bongsan Village, which had previously seen a surge in vacant houses due to the shipbuilding industry downturn and the lifting of redevelopment restrictions, has been revitalized since 2018 through the "Vacant House-Free Very Very Good Bongsan Village" project. Old, vacant houses have been repurposed as spaces for youth entrepreneurship, guesthouses, shared kitchens, and cultural experiences, serving as a successful example of community revitalization and tourism development.

 

Attendees received a report on the project's progress in Bongsan Village and toured the vacant houses, including the youth entrepreneurship space and guesthouse, to analyze their operational effectiveness.

 

Representative Wooaeja said, "The Bongsan Village case is an exemplary model that connects the vacant housing issue with regional revitalization." She added, "We will develop policies tailored to Yeongcheon City's specific circumstances to address the vacant housing issue and revitalize the region."

 

Furthermore, an interim report meeting on the research project was held on-site, where discussions were held on domestic and international cases of vacant housing utilization and Yeongcheon City's plans for managing and utilizing vacant housing. These findings will be reflected in future policymaking.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영천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안건 심사 마무리
  • 영천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개회…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안건 처리
  • 영천시의회, 2월 정례간담회 개최…대구·경북 통합 대응·민생 조례안 23건 논의
  • 영천시의회, 제250회 임시회 폐회...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원안 가결
  • 영천시의회, 임시회서 금호일반산단 분양가 문제 제기…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 영천시의회 정례간담회 개최…문화예술회관·산단 조성 등 현안 논의
  •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폐회…29일간 의사일정 마무리
  • 영천시의회 “2026년 본예산 증액 의결은 시민 생활권 보호 위한 불가피한 결정”
  • 영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종료…예산 집행·민원 현안 집중 점검
  • 영천시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본격 돌입…행정·산업 분야 개선 촉구
  • 영천시의회, 정례간담회 열고 7개 주요 안건 논의…문화재 보존·농업 안전정책 집중 점검
  • 영천시의회, 수능 수험생 응원 나서…“노력의 결실 맺길”
  • 영천시의회, 정례간담회 열고 16건 안건 심도 있게 논의
  •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48회 임시회서 9건 안건 심의·의결
  • 영천시의회, 제248회 임시회서 2026년 주요 업무보고 청취
  • 영천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행정사무감사 계획안 등 심사
  • 영천시의회, 추석 맞아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실시
  • 영천시의회, 부산 '빈집 없는 마을' 벤치마킹
  • 영천시의회, 정례 간담회 개최…시정 현안 13건 논의
  • 영천시의회, 정례간담회 개최…호우 피해 대책 등 현안 논의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