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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청 이전 후적지 국가문화단지 검토

김범일 대구시장 “금년 중 활용방안 만들 것”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5/13 [11:32]

경북도청 이전 후적지 국가문화단지 검토

김범일 대구시장 “금년 중 활용방안 만들 것”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5/13 [11:32]

지난달 4일, 경북도청이전특별법 개정으로 도청이전이 가속도가 붙은 가운데 이전된 이후 활용용도를 두고 일고 있는 설왕설래와 관련, 대구시가 이전 후적지에 국가문화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김범일 대구시장     ©
김범일 대구시장은 13일 대구시의회 제1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명모 의원이 “도청이전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대구시는 일거에 한 모퉁이가 허물어져 버릴 것이고 그 공백은 대구경제와 대구의 성장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에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양 의원이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야 부산을 떨고 허둥댈 대구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때늦은 후회를 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김 시장은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다”면서 “이미 문화관광부와 청와대에 후적지 활용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대경연구원이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또한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대체적으로는 자연사박물관 등을 유치하는 등 국가문화단지 조성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금년 중에는 활용방안을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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