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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재학생, 포항시장상 및 남부소방서장상 수상

포항시가 관할하는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0/22 [14:55]

선린대 재학생, 포항시장상 및 남부소방서장상 수상

포항시가 관할하는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22 [14:5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학과장 김수일 교수)는 1학년 재학생 14명이 지난 여름방학 동안 포항시가 관할하는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명이 포항시장상 및 남부소방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 선린대학교 제공
 
이들은 여름방학 동안 월포해수욕장, 영일대해수욕장, 구룡포해수욕장, 도구해수욕장에서 수상안전요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제공해 포항시장상에 김동진, 남지웅, 최호정 학생, 포항남부소방서장상에 이정엽, 이혜림 학생이 수상했다.

응급구조과에서는 매년 포항시가 관할하는 해수욕장에서 라이프가드 자격을 소지한 1학년 재학생들이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포항남•북부소방서를 지원하고 있어 지역민과 유관기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변효철 총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훌륭한 응급구조사로 성장해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선린인이 되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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