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박주민, 안민석 의원이 전국을 순회하며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지방투어 패키지 행사로 진행되는 ‘뭉쳐야 뜬다’토크콘서트가 오는 2일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 중고 동성로에 위치한 동성아트홀에서 저녁 7시 30분에 열릴 예정인 이번 콘서트에는 대구출신 이재정 국회의원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1부에서는 각 의원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고, 2부는 세의원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는 무료이며 대구시민 누구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