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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투표율 전국서 가장 높아

12시 기준 21% 전국 평균 19.2% 1.8% 높아 보수층 결집 분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5 [12:25]

대구 투표율 전국서 가장 높아

12시 기준 21% 전국 평균 19.2% 1.8% 높아 보수층 결집 분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15 [12:25]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오전 6시부터 시작된 4.15 총선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사전 투표율을 포함하지 않은 당일 동일 시간대 투표율은 예년에 비해 조금 낮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12시 기준 전국의 투표율은 19.2%로, 이는 19대 대통령선거 당시 24.5%에 못 미치는 수치다. 20대 총선 동 시간대도 21%였으며, 7대 지방선거 당시에도 19,7%였다.

 

▲ 대구 투표율 추이  ©


대구경북을 놓고 보면 전국 평균에 비해 조금 높게 나타나고 있다. 여권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보수층의 견제심리가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구는 12시 현재 21% 투표율을 보이며 전국에서 가장 높다. 달성군이 22.1%로 가장 높고 달서구도 21.9%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가장 낮은 지역은 중구로 18.4%를 기륵중이다.

 

▲ 경북 투표율 추이 

 

경북의 12시 투표율은 19.6%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는 청송과 청도, 봉화군이 각각 24.4%와 23.2%, 23.1%로 높게 나타나고 있고, 군위군 16.2%, 김천시 17.1% 등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투표율이 낮게 집계됐다.

 

정오를 넘기면서 전체 투표율이 20%를 약간 밑돌면서 이번 4.15총선 최종 투표율이 역대에 비해 높게 나타날지, 낮게 나타날지 관심사다. 이 대로라면 사전 투표 등을 모두 합한 최종 투표는 65%를 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지방선거 60.2%는 넘기겠지만 19대 대선 당시 투표율 77.2%에는 한참 모자랄 것이란 분석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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