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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수성대, 언택트로 음압병실 간호사 진로 체험 실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08/25 [17:08]

수성대, 언택트로 음압병실 간호사 진로 체험 실시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1/08/25 [17:08]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는 코로나19 재확산 가운데 코로나19 음압병실 간호사 체험을 언택트로 실시했다. 

 

▲ 멸균가운 착용 체험  © 수성대

 

25일 대하게 따르면 간호학과 임미란 교수가 맡아 진행한 이번 체험은 경상여고 의학테라피탐구반(지도교사 조종희) 동아리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회용 멸균 가운 및 멸균 마스크 착용법과 음압병실에서 간호사들의 환자 돌봄 활동 체험 교육이 이어졌다.

 

임미란 교수는 “언택트 진로체험이어서 걱정했지만 학생들이 오히려 체험에 몰입하는 느낌을 받았다”며 “고교생들이 언택트를 통해서라도 다양한 체험을 하고서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및 진학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useong University (President Kim Seon-soon) conducted an untact experience as a nurse in a negative pressure room with COVID-19 due to the re-spread of COVID-19.

 

This experience, which was conducted by Professor Mi-ran Lim of the Department of Nursing, was an education for first- and second-year students of the Gyeongsang Girls’ High School Medical Therapy Exploration Group (advisor Jo Jung-hee), how to wear disposable sterilized gowns and sterile masks, and how nurses experienced caring for patients in a negative pressure room. continued

 

Professor Lim Mi-ran said, “I was worried because it was an untact career experience, but I felt that the students were rather immersed in the experience. .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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