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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양군,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임산부 의료 접근성 개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3/13 [17:03]

영양군,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임산부 의료 접근성 개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3/13 [17:03]

【브레이크뉴스 영양】이성현 기자=영양군이 산부인과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 여성을 위해 이동 진료 서비스를 운영한다.

 

▲ 영양군, 안동의료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 영양군

 

영양군은 지역 내 산부인과 전문 진료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여성과 임산부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안동의료원과 함께 ‘찾아가는 산부인과’ 서비스를 월 2회 정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의 예산 지원을 받아 안동의료원 의료진이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이동 진료차량을 활용해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을 직접 방문, 출산 전후 건강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달 운영 일정은 3월 17일과 31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소에 사전 예약하면 되며 이동 진료버스에서 태아 기형 검사와 임신성 당뇨 선별 검사 등 산전·산후 진료는 물론 일반 부인과 진료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총 24회 운영돼 209명이 이용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친절한 안내와 진료로 평균 97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영양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을 통해 지역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Yeongyang County Operates ‘Mobile OB/GYN’ Service… Improving Medical Accessibility for Pregnant Women

 

Yeongyang County is operating a mobile medical service for women in areas lacking sufficient OB/GYN medical facilities.

 

Considering the difficulty of accessing specialized OB/GYN care within the region, Yeongyang County announced that it will operate the ‘Mobile OB/GYN’ service approximately twice a month in collaboration with Andong Medical Center to reduce the time and financial burden on women and pregnant women.

 

The ‘Mobile OB/GYN’ is a project fund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Gyeongsangbuk-do Province. Medical staff from Andong Medical Center utilize mobile clinic vehicles equipped with the latest medical equipment to visit areas without OB/GYNs directly and provide free pre- and postpartum health care services.

 

The service is scheduled for March 17 and 31, running from 10:00 AM to 3:00 PM. Residents wishing to use the service can make a reservation in advance at the Public Health Center. In the mobile clinic bus, patients can receive general gynecological care as well as prenatal and postnatal care, including fetal anomaly screening and gestational diabetes screening. Last year, the ‘Visiting Obstetrics and Gynecology’ service was operated a total of 24 times and utilized by 209 people. It demonstrated high satisfaction, recording an average score of 97 in a user satisfaction survey for its friendly guidance and medical care.

 

An official from Yeongyang County stated, “We expect that the operation of the Visiting Obstetrics and Gynecology service will help systematically manage the health of local pregnant women and fetuses and help resolve blind spots in medical car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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