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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남署, ‘외국인 도움센터’ 현판 교체 행사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0/08 [19:40]

포남署, ‘외국인 도움센터’ 현판 교체 행사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08 [19:4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는 8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용덕리 경동교회에서 운영중인 포항시 외국인도움센터 현판 교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외국인도움센터 현판 교체한 후 기념촬영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이번 행사는 4대 사회악 근절 및 각종 상담을 위해 도움센터를 방문하는 체류외국인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현판이 노후로 탈색, 훼손 된 것을 신규 현판으로 교체하는 행사였다.

한편 외국인 도움센터는 외국인 범죄피해 신고 및 민원상담을 위해 전국 304개소(경북 28개소), 포항에는 포항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경동교회에서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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