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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신도청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신도청 이전 1주년 상생과 조기활성화 염원 담은 둘레길 걷기대회 성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1/06 [04:08]

신도청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신도청 이전 1주년 상생과 조기활성화 염원 담은 둘레길 걷기대회 성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1/06 [04:08]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300만 도민의 화합과 도청신도시 및 원도시의 상생, 도청신도시의 조기 활성화 등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3천여명의 시도민이 지신을 밟았다.

 

▲ 신도청의 조기 활성화와 지역간 상생을 위한 '상생 화합의 꽃피우기' 퍼포먼스가 본격  향사가 시작되기 전 실시됐다  © 경상북도

 

도청 이전 1주년을 기념해 경북도와 신도청지역 상생발전포럼, 안동상공회의소, 예천군 번영회가 기획하고 주관한 이번 걷기대회는 도청신도시 주변지역의 자연경관·생태, 지역문화를 담고 있는 도청신도시 둘레길을 걸으며 신도시 조기 활성화, 시도민의 상생과 화합도모, 자긍심 고취를 위해 기획됐다.


한 해 수확철 바쁜 시간에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김광림 국회의원, 안동시장, 예천군수, 안동시·예천군 도의원 등 3천여명이 참가했다.

 

도청신도시 둘레길은 총 7개 코스에 안동시 2개 읍면과 예천군 4개 읍면을 아우르는 총 84.8km에 이른다. 이날은 테마1길인 새마을광장→경화문 →천년숲→원당지 수변공원→관풍루→단풍나무숲길→세심지→새마을광장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를 걸었다.

 

▲ 신도청 어디까지 가봤습니까. 신도청 이전 1주년을 기념한 둘레길 걷기대회 행사에 참가한 김관용 경북도지사 (중앙)    © 경상북도

 

테마1길은 경북도청 문화청사를 중심으로 천년숲, 원당지 수변공원, 검무산 등 드넓은 녹지공간 경관으로 조성되어 있어 한국전통 정원의 아름다움을 담은 멋과 정감이 있는 힐링 공간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또한 걷기 코스 구간마다 통기타와 색소폰 연주 등 작은 음악회와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둘레길은 옛길, 마을길을 활용한 한국 전통의 멋과 정감을 담고 있는 길로 천년 숲과 원당지 수변공원을 걸으며 한국 정원의 전통미를 느끼고 심신을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면서 “둘레길에 풍성한 테마를 개발하여 전국적인 명성이 있는 길로 조성하여 도청신도시를 경북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담은 전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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