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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신도청 이전지에 기관 유치 총력

130개 기관·단체 유치 위해 TF팀 구성 및 행정, 세금 감면 등 지원키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0/11 [13:12]

경북도, 신도청 이전지에 기관 유치 총력

130개 기관·단체 유치 위해 TF팀 구성 및 행정, 세금 감면 등 지원키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0/11 [13:12]

경북도가 신도청 이전지에 관계기관 및 단체 등 다양한 기관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한 방안 및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8일 경북개발공사 신도시건설본부 회의실에서 있었던 유치방안 회의에서는  업무의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관계기관 TF팀 구성 및 운영, 이전하는 기관에 대한 건축 관련 행정지원, 이주직원들에 대한 취득세 감면, 아파트 특별공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안동, 예천 등 관련 자체단체는 관계기관 자녀 장학기금 마련, 보육·종합복지·생활서비스시설 설립, 사옥건축 인허가 원스톱 지원, 유사한 기능업무를 수행하는 유관 기관·단체를 위한 통합사옥 건립, 경북개발공사 임대빌딩 건립 등 임차를 원하는 기관·단체의 사무실을 알선·제공 등으로 유치대상 기관·단체가 실제 요구하는 내용을 위주로 유치전략에 머리를 맞대었다.

현재 경북도는 130개 기관·단체 유치목표로 대구에 소재한 기관·단체에 대해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고 경북 소재 기관·단체는 자발적 이전을 유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도청이전 신도시로 이전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기관·단체는 대구 70개소, 경북 22개소 등 총 92개소이다.

전귀영 경북도 신도시지원과장은 “도청이전 신도시의 조성사업 성공 여부는 도청 등 행정기관은 물론 관계기관단체의 동반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대구에 소재한 경북담당 관계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도청이전 신도시에 주택, 학교, 병원, 상업시설 등 정주 여건을 차질 없이 준비해 `행정중심의 복합형 자족도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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