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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브레인 "경북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기존 잡아위 연속성 도정 전반 상시적 자문회의체 성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15 [23:08]

경북도 브레인 "경북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기존 잡아위 연속성 도정 전반 상시적 자문회의체 성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15 [23:0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 민선 7기 핵심정책에 대한 자문과 현장 소통정책의 중심이 될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1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7기 ‘이철우표 경북설계도’를 그린 ‘경북 잡(Job)아(이) 위원회’와 연속성을 가지면서 도정 전반에 대한 상시적인 자문위원회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기업인과 교수, 농업인, 현업종사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142명의 정책자문위원들로 구성됐다.

 

위원회 위원장에는 최철영 대구대 교수와 곽지영 포스텍 교수가 공동으로 선임되었으며 15일 경북도의 2019년 도정업무계획과 위원회 운영계획을 보고 받은 후, 2년 임기의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잡아위원회에 참여했던 위원을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확대 보강했다. 무엇보다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는 민선 7기의 방향이 반영돼 ‘청년’과 ‘여성’위원의 비율을 높인 돋보인다. 실제, 20~40대 위원 40%이상, 여성위원 45%로 구성됐다.

 

한편, 공동위원장인 최철영 위원장은 경북도 미래기획위원, 행안부 정책자문위원, 대구시민센터 이사장 등 다양한 정책 활동을 활발히 해온 지역의 대표적인 학자로 알려져 있다. 또, 곽지영 위원장은 대기업 임원을 거쳐 포스텍에서 젊은 과학도를 지도하는, 특히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위원회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미래기획, 일자리경제, 농축산유통, 문화관광 등 10개 분과로 운영되며, 앞으로 민선7기 경북도의 분야별 정책 제안과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경북도는 정책자문위원회의 상시적인 회의와 현장 활동 등을 통해 제안된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민선7기 정책에 녹여내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급변하는 경제여건과 높아진 도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감 있는 정책 수립과 속도감 있는 정책 집행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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