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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봉화 양수발전소 유치에 총력 지원

봉화 지역 새로운 관광 자원화 및 신성장 동력 마련에 절대적 필요 분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4:30]

경북도, 봉화 양수발전소 유치에 총력 지원

봉화 지역 새로운 관광 자원화 및 신성장 동력 마련에 절대적 필요 분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2 [14:30]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1조원 규모의 양수발전소(500㎿)를 유치하기 위한 지자체간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경상북도 역시 봉화군 유치를 위해 본격 지원에 나선다.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자료사진>

 

경북도는 12일 양수발전소 봉화 유치와 함께 이 일대를 관광자원화 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 아래 봉화 유치를 위한 총력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양수발전소 유치를 희망하는 전국의 지자체는 봉화를 비롯해 강원 홍천, 경기 포천, 충북 영동 등 4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봉화 양수발전소의 경우,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총 1조 8천784억원(생산 1조 2,416억원, 소득 2,409억원, 부가가치 3,959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총 6천 518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함께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472억, 매년 10억원 정도의 세수증대 효과도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봉화의 경우,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4개 지역 중 유일하게 수몰예정 가구 주민 모두가 찬성하는 지역으로, 지난 10일 도청에서 두음리 주민 60여명이 참석해 유치찬성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경북도는 한국수력원자력(주)에서 6월중 선정 예정인 양수발전소 부지선정과 관련해 행정지원, 재정지원 등 총력지원을 통해 관광자원화와 새로운 신성장 동력 마련 등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봉화군은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등 지방소멸의 현장인 만큼 양수발전소와 같은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로 새로운 도시로 거듭나는 지방소멸 위기극복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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