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주담대 2건 이상 받은 다주택자 최근 3년간 32%에 달해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10/15 [15:56]

주담대 2건 이상 받은 다주택자 최근 3년간 32%에 달해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10/15 [15:56]

▲ 차규근 의원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최근 3년간 주택담보대출을 2건 이상 받은 다주택자 가계 비율 평균이 3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주택담보대출 건수 중 2건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가계 비율 평균은 32%이다.

 

총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을 소득분위별로 살펴보면, 상위 20%인 고소득층에 몰려있다. 2023년도 기준으로 가계부채는 5분위가 78.1%를 차지하고, 주택담보대출은 93.7%를 차지하고 있다. 

 

차규근 의원은 “고소득층이 실거주 목적이 아닌 금융대출을 받아 부동산 투기 이득을 누리기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는 금융불평등이 자산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average percentage of households with multiple homes that have received two or more housing mortgage loans in the past three years has reached 32%.

 

According to data submitted by the Bank of Korea to Rep. Cha Gyu-geu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Planning and Finance Committee), the average percentage of households that have received two or more housing mortgage loans from 2021 to 2023 is 32%.

 

Looking at total household loans and housing mortgage loans by income bracket, they are concentrated in the top 20% of high-income earners. As of 2023, the 5th quintile accounts for 78.1% of household debt, and housing mortgage loans account for 93.7%.

 

Rep. Cha Gyu-geun said, “It appears that high-income earners received housing mortgage loans not for the purpose of actual residence but to enjoy real estate speculation profits,” and added, “The government must prepare measures to prevent financial inequality from leading to asset inequality.”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차규근, 주택담보대출, 다주택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