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문화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블루케이 주최로, 대구 커피 문화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커피 마니아도, 업계 종사자도, 일반 시민도 함께 즐긴다 이번 카페쇼는 커피 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평소 커피를 사랑하는 일반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제품 시음, 커피 용품 구매, 특별 부스 체험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가해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직접 맛보고 비교하며 나만의 취향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로스팅 장인의 손맛을 눈앞에서! '로스팅 타운' 운영 이번 쇼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로스팅 타운’. 전국의 로스터들이 직접 로스팅 시연을 선보이며, 일반 관람객들도 로스팅 과정과 원두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이다. 커피의 향과 맛을 결정짓는 ‘장인의 손길’을 가까이서 만날 기회다.
‘대구 커피 챔피언십’으로 지역 바리스타 실력 겨룬다 또 하나의 눈길 끄는 프로그램은 ‘대구 커피 챔피언십’.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바리스타들이 참가해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아트 등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커피의 예술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커피와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체험의 장 카페쇼 기간에는 업계 전문가와의 만남은 물론, 아티스트가 만드는 ‘예술 커피’ 체험존도 운영된다. 커피를 매개로 한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은 대구 카페쇼만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대구, 커피 도시로 뜬다 대구는 최근 몇 년 사이 카페 창업 열기, 스페셜티 커피 시장 확산, 로컬 브랜드의 성장 등으로 커피 산업의 신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카페쇼는 대구가 커피 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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