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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주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책임관제·비상근무 강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2/02 [16:28]

성주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책임관제·비상근무 강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2/02 [16:28]

【브레이크뉴스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새해 첫날부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성주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책임관제·비상근무 강화  © 성주군

 

특히 군은 지난 1월 27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산불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31일부터 직원 6분의 1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담당구역 책임관제를 본격 시행 중이다.

 

담당구역 책임관제는 산불 취약지역을 구역별로 지정해 책임관이 ▲산불 위험 요소 상시 점검 ▲불법 소각 행위 계도 ▲산림 인접 지역 순찰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활동 등을 전담하는 제도다.

 

해당 제도는 통상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3~4월에 운영되지만, 올해는 장기간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이 잇따르면서 선제적 산불 방지를 위해 조기 시행됐다.

 

전상택 성주군 산림과장은 “산불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들께서는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을 절대 삼가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eongju County Activates Spring Forest Fire Prevention Headquarters Early… Strengthening Responsible Control and Emergency Operations

 

Seongju County announced that it is making all-out efforts to prevent and respond to forest fires, including activating its Spring Forest Fire Prevention Headquarters on New Year's Day, as the risk of forest fires increases due to continued dry weather and strong winds.

 

In particular, following the issuance of the "Caution" level national forest fire disaster alert on January 27, the county is further strengthening its forest fire prevention and on-site response capabilities. Accordingly, since January 31, the county has maintained a one-sixth staff emergency work system and is fully implementing a responsible control system focused on forest fire-prone areas.

 

The responsible control system designates forest fire-prone areas by district, and assigns responsible officers to perform various tasks, including: regular inspections of forest fire risk factors, education on illegal burning, patrols of forest-adjacent areas, and public awareness campaigns on forest fire prevention.

 

This system typically operates in March and April, when the risk of forest fires is highest. However, this year, due to prolonged drought warnings and a series of forest fires occurring nationwide, it was implemented earlier to proactively prevent forest fires.

 

Jeon Sang-taek, head of the Seongju County Forestry Division, stated, "Forest fires are disasters where prevention and early response are paramount. Since even a small spark can lead to a large-scale forest fire, we urge residents to absolutely refrain from burning agricultural waste and household wast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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