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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T·K 총선 후보자 45명 남부권신공항 공약 서명

서명 거부 후보자 대상 낙선운동 나설듯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28 [18:20]

T·K 총선 후보자 45명 남부권신공항 공약 서명

서명 거부 후보자 대상 낙선운동 나설듯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28 [18:20]
 
▲     © 정창오 기자

지역 2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주최하고 남부권신공항범시도민추진위원회,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아시아포럼21이 공동주관한 ‘제19대 총선 대구경북 총선 후보자 남부권 신공항 건설․지방분권개헌 공약 서약식’이 28일 오후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대구․경북지역 19대 총선 후보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역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 공동대표인 박영석 대구MBC사장,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 한국선 대구일보 부회장, 강주열 신공항 추진위원장, 이창용 분권운동 상임대표 등은 총선 후보자들에게 “열악한 지방의 현실을 극복하고 수도권과의 불균형 격차 해소, 지방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남부권 신공항 건설과 지방분권 개헌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총선 후보자들이 국회에 진출해서 지역 2대의제를 달성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총선 출마자들이 신공항과 지방분권을 위해 당선시 최우선 핵심과제로 삼아 입법활동 등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담은 서약서에 서명했다.

끝으로 후보자와 참여단체 관계자들은 ▶2대의제 관철에 공동 노력할  것 ▶남부권 신공항을 영호남, 충청을 결집해 반드시 건설할 것 ▶지역민에게 결정권을 전면 이양하는 지방분권 개헌으로 지역의 새시대를 열어갈 것 ▶출마자가 당선시 양대의제를 의정 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추진할 것 등 4개항의 결의문을 함께 채택했다.

주최측은 서명하지 않은 후보에 대해서는 추후 연락해 입장을 물을 것이며 이후 서명하지 않는 후보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계속 서명을 거부하면 낙성운동 등 다양한 페널티를 강구한다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다.


대구 서명자(37명)

△중․남구-김희국(새), 조병기(자), 김태훈(창조), 이재용(무), 배영식(무), 박영준(무)

△동구갑-유성걸(새), 임대윤(민), 오태동(무)

△동구을-이승천(민), 최종탁(무)

△서구-김상훈(새), 서중현(무)

△북구갑-권은희(새), 김용락(민), 이명규(무), 양명모(무), 구본항(무)

△북구을-서상기(새), 조명래(통), 김충환(무)

△수성갑-이한구(새), 김부겸(민)

△수성을-주호영(새), 남칠우(민), 이원기(자), 정기조(무)

△달서갑-홍지만(새), 김준곤(민), 김동국(자), 도이환(무)

△달서을-윤재옥(새), 김원이(자), 서영득(무)

△달서병-조원진(새)

△달성군-이종진(새), 구성재(무)


경북 서명자(8명)

△구미갑-신수식(무)

△구미을-박대식(친박), 허성우(무)

△영천-최기문(무)

△경산․청도-최경환(새), 김성준(무)

△고령․성주․칠곡-이완영(새)

△김천-이철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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