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가 지난달 29일 개최된 밀양아리랑 전국 K-POP&HIP-HOP 경연대회의 성료 소식을 전했다.
경남 밀양시 밀양아리나 성벽극장에서 열린 경연대회 날좀보소 ‘LOOK AT ME’는 세계적 트랜드인 K-POP과 HIP-HOP 장르를 밀양 아리랑과 접목시킨 예술 컨텐츠 문화경연대회로 밀양 아리랑의 세계화 및 밀양시의 젊은 이미지 상승을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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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아리랑 전국 K-POP&HIP-HOP 경연대회 © 대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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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는 총 228개 팀이 참가하여 16개 팀이 본선에 올라 경연을 펼쳤으며 리노위티(양사랑 외 2명)팀이 대상을 수상해 상금 500만원을 획득했다.
대경대학교 이채영 총장은 “올해는 아리랑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지 10년째 되는 해여서 경연대회의 의미가 더욱 깊다.”며 “경연대회에 참가한 창작 예술인들이 더욱 성장하길 바라며, 우리 대학도 지속적인 문화 컨텐츠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kyung University (President Chaeyoung Lee) announced the completion of the Miryang Arirang National K-POP&HIP-HOP Contest held on the 29th of last month.
'LOOK AT ME' is an art content cultural contest that combines the world trend K-POP and HIP-HOP genres with Miryang Arirang. was prepared for
A total of 228 teams participated in the competition, and 16 teams made it to the finals and competed.
Daekyung University President Chae-Young Lee said, “This year marks the 10th year since Arirang was registered with UNESCO, so the meaning of the contest is even deeper. I will work hard fo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