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대구시의 ‘프러포즈 라운지’ 조성 사업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지난 19일 대구시는 사업비 총 110억 원(설계비 5억 원, 공사비 105억 원)을 들여 연인들을 위한 ‘프러포즈 라운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홍준표 대구시장의 아이디어로 프러포즈 라운지, 이벤트 부스, 다목적 광장 등이 있는 수상공원은 대구시 남구 대봉교에 건립 예정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대구시당은 “전국에 프러포즈존이 설치되어 있지만 사랑 고백을 위해 이곳을 찾는 젊은 연인들은 거의 없어 도심의 흉물로 변질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구시의 재정이 홍 시장의 개인적 취향과 순간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개인금고인지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정말로 결혼장려와 저출생 문제를 걱정한다면 프러포즈존에 들어가는 110억 원으로 현재 대구시에서 시행하는 결혼장려 프로그램 지원, 출산지원금, 양육비와 대구거주 신혼부부 전세자금 지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개인의 취향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대구를 위한, 대구시민을 위해 공공이익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정책을 세우고 예산을 집행하는 일에 더욱 몰두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대구시의 ‘프러포즈 라운지’ 조성 사업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지난 19일 대구시는 사업비 총 110억 원(설계비 5억 원, 공사비 105억 원)을 들여 연인들을 위한 ‘프러포즈 라운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홍준표 대구시장의 아이디어로 프러포즈 라운지, 이벤트 부스, 다목적 광장 등이 있는 수상공원은 대구시 남구 대봉교에 건립 예정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대구시당은 “전국에 프러포즈존이 설치되어 있지만 사랑 고백을 위해 이곳을 찾는 젊은 연인들은 거의 없어 도심의 흉물로 변질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구시의 재정이 홍 시장의 개인적 취향과 순간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개인금고인지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정말로 결혼장려와 저출생 문제를 걱정한다면 프러포즈존에 들어가는 110억 원으로 현재 대구시에서 시행하는 결혼장려 프로그램 지원, 출산지원금, 양육비와 대구거주 신혼부부 전세자금 지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개인의 취향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대구를 위한, 대구시민을 위해 공공이익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정책을 세우고 예산을 집행하는 일에 더욱 몰두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