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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장동혁, 들끓는 대구시민 분노 앞에 서다 <1 >

장동혁 “대구 공천, 시민 믿고 맡겨야... 납득 가능한 ‘공정 경선’ 최선 다할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3/22 [11:46]

장동혁, 들끓는 대구시민 분노 앞에 서다 <1 >

장동혁 “대구 공천, 시민 믿고 맡겨야... 납득 가능한 ‘공정 경선’ 최선 다할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3/22 [11:46]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대구시장 공천파동으로 혼란을 겪는 대구시민들을 위로하고 사과했다.

 

장 대표는 이날 대구시당에서 지역국회의원들과 연석회의를 갖고 논란이 된 공천과정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청취하고 당 지도부의 입장을 교환했다.

 

  © 백브리핑 하는 국민릐힘 장동혁 대표

 

회의에 앞서 장 대표는 사전 발언에서 " 대구시민들의 아픈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하고 "시민들의 말씀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당대표로서 역할을 하겠다"는 짦은 인사와 더불어 시민들에 사과했다. 이후 진행된 연석회의는 전면 비공개로 전환됐다.

 

회의후 있었던 백브리핑에서 장 대표는 거듭 '공정 경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믿고 맡겨달라고 강조했다. 

 

[질의응답 전문]

Q. 오늘 회의에서 강조하신 ‘시민 공천’의 핵심 의미는 무엇인가?

 

장동혁 대표: "결국 우리 대구 시민들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민들께서 대구를 가장 잘 이끌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직접 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의 공천이 되어야 한다. 시민들께서 납득할 수 있는 공천이 되도록 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

 

Q. 며칠 전 같은 발언을 한 바 있으시다. 그런데 대표님의 발언과 공관위 측의 입장이 상반된다는 지적이 있다. 이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또한, 왜 매번 선거 때마다 대구 공천만 유독 잡음이 심한가?

 

장동혁 대표: "과정 중에 여러 목소리가 나온 것에 대해서는 당 대표로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하지만 오늘 대구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했고, 이 목소리가 공천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 반복되는 논란에 대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Q.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 경선’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나? 제로베이스 검토인가?

 

장동혁 대표: "단순히 ‘제로베이스’라는 표현보다는, 시민들이 결과를 수용할 수 있는 '공정한 경선 방식'을 도입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뜻이다. 지지자들이 갈라지거나 민심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는 정교한 과정이 필요하다."

 

Q. 공관위가 대표님의 의견을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장동혁 대표: "미리 안 될 것을 가정하기보다, 오늘 수렴한 대구의 민심이 공천 과정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당 대표로서 최선을 다해 전달하고 관철하겠다는 말씀으로 대신하겠다."

 

장 대표의 이같은 발언에 지역 정치권은 1)믿을 수 있느냐와 2)그럼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할 것인데.....라는 것으로 보아진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날 장 대표가 약속한 공정경선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정치권과 지역 사회에서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결선 투표제’ 도입이 필수적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이 관계자는 "결선 유무는 장 대표가 약속한 공정 경선에 대한 의지와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잣대"라며 "이것이야말로 대구 시민과 정치권이 바라는 진정한 시민 공천의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단순히 후보를 늘어놓는 나열식 경선은 후보 간 변별력을 떨어뜨리고, 소수의 지지를 얻은 후보가 어부지리로 공천을 받는 등 민심을 왜곡할 우려가 크기 때문이란 지적이다. 때문에 장 대표가 언급한 '지지자들의 분열 방지'와 '경쟁력 있는 후보 선출'을 위해서는 1, 2위 후보 간의 결선 투표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공정 경선을 위해 결선 투표 도입까지 고려하고 있는지에 대하여는 장 동혁 대표의 입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그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장 공정하고 잡음 없는 방식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은 거듭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은 장 대표의 "할 역할이 있다면....'발언에 또한번 분개했다. 대구시당 한 관계자는 이날 "할 역할이 있다면이 아니라 본인이 이번 사태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점검해 지역민들과 당원들이 왜 그렇게까지 반발하는지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그에 따른 상응 조치를 하는 것이 당 대표의 책무"라면서 "할 역할이 있다면이 아니라 본인은 공관위원장 사퇴를 포함한 ㅗ든 당  관련한 상황에 

책임을 지고 똑바로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야 한다"고 분개했다. 

실제, 이날 연석회의 장소인 대구시당에는 지역에서 오랜 기간 당을 지켜온 고문들이 장 대표를 항의 방문했다. 이들은 장 대표를 향해 "여기가 어디라고 왔느냐"고 분개하며 "저 사람은 국회의원 안하면 당을 떠날 사람이다. 우리는 당을 지켜온 사람이다. 몇몇 XX 들이 우리 당을

이따위로 망쳐놓고 있다. 대구가 지들 핫바지로 보이냐"고 소리를 질러 한동한 시당 내부가 혼란스러웠다. 이들은 회의 후 장 대표에 면담을 요청했으나 장동혁 대표는 현장을 급히 떠났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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