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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심현정 후보, ‘중소기업·골목상권 지원’ 공약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3/20 [16:29]

심현정 후보, ‘중소기업·골목상권 지원’ 공약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3/20 [16:29]

심현정 새누리당 대구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최근 중소기업, 골목상권 현장에서 청취한 정책을 반영한 ‘중소기업·골목상권 기(氣)살리기’ 공약을 발표했다.

심 예비후보는 우선 중소기업 경쟁 기반 조성을 위해 불공정, 불균형, 불합리를 깨부수는 ‘3파(破) 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3파는 중소기업을 좀먹는 불공정과 불균형, 불합리를 시정하고 공정, 균형, 합리에 기반을 둔 경제 패러다임을 갖추어 중소기업을 대구 경제 신성장동력의 주역으로 우뚝 세우자는 취지의 공약이다.

이를 위해 심 예비후보는 공정거래위원회와의 협조 시스템 강화, 불공정거래신고센터 및 대기업 횡포 감시 기구 개설.강화, 각종 불공정거래 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 입법화 지속 추진 등을 약속했다.

심 예비후보는 ▶대구시에 ‘중소기업국’ 신설 ▶중소기업 세일즈 시장 ▶중국자본 유치를 통해 북성로, 3공단, 성서공단, 중국 광저우 등지에 중소기업 특구 지정 ▶중소기업 경쟁력제고 정책 지속적 추진 등도 공약했다.

심 예비후보 골목상권과 관련해 ‘골목상권은 곧 서민경제의 지표’라는 전제하에 대형마트 및 대기업 유통구조에 대응할 수 있는 ‘우리골목, 작지만 강한 가게’ 육성에 주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심 예비후보는 구두, 양복, 먹거리 등 특화골목 100군데를 발굴, ‘골목특구’로 지정한 뒤 관광, 쇼핑 등 골목특구 경쟁력 강화 정책 및 재정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골목특구와 별계로 특화된 골목 가게 1,000개를 우선 발굴해 ‘스타가게’로 지정, 골목가게에 대한 시민들의 애정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심 예비후보는 아울러 대형소매점의 지역 환원이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 국회에 대형소매점 지역 환원법을 제정하는데 발 벗고 나서고, 쥐꼬리 수준의 교통유발부담금도 대폭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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