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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에 한류 드라마 촬영단지 조성

600억 대형 프로젝트 가동 촬영장 등 복합관광단지로 활용 예정

이장학 기자 | 기사입력 2015/02/13 [14:48]

울진에 한류 드라마 촬영단지 조성

600억 대형 프로젝트 가동 촬영장 등 복합관광단지로 활용 예정
이장학 기자 | 입력 : 2015/02/13 [14:48]

금강속의 고장 울진에서 드라마가 촬영된다. 한류 드라마의 중심이 될 600억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이자, 향후 촬영장 등은 복합 관광단지로의 활용이 유력하다.

 경북도는 13일 도청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임광원 울진군수, 안제현 ㈜유제이네트웍스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금강송 한옥체험(드라마촬영장)복합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특히, 금강송의 고향 울진에 조성되는 전통한옥마을 단지는 드라마촬영과 함께 다양한 체험 및 숙박시설, 대학교 연수원 등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한류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단지에는 한옥체험마을과 드라마촬영장, 콘도, 해양 힐링센터, 단국대 연수원, 상업시설(저잣거리), 해돋이 광장 등이 들어서며 총 201,570㎡규모로 올해 착수해 2017년 8월 완공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나곡해수욕장을 비롯해 금강송 숲길, 죽변항,구수곡 휴양림, 해양산책로 및 바다낚시터 등이 10분 거리에 있다. 불영사계곡과 성류굴, 울진대게축제, 민물고기생태체험관, 망양정과 같은 체험, 힐링, 교육, 스포츠 등의 다양한 레저도 즐길수 있다.

경북도는 복합 관광단지 조성으로 직접 고용일자리 창출 100명, 지역인재채용, 지역농산물 판매, 관광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협약식에서 “이번 한옥체험 복합관광단지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스토리가 있는 한국문화 체험과 관광을 하나의 상품으로 이끌 서비스산업 분야 창조경제의 좋은 롤 모델이 될 것”이라며 “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경북의 수려한 자연경관, 낙동강700리, 백두대간, 청정 동해의 강․산․해 자원을 활용해 서비스산업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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