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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백신은 과학, 허위사실 유포 안돼"

백신 첫 출하 현장 방문 일상 생활 복귀 큰 기대감 나타내며 관계자들 격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4 [15:28]
종합뉴스
정치
정세균 총리 "백신은 과학, 허위사실 유포 안돼"
백신 첫 출하 현장 방문 일상 생활 복귀 큰 기대감 나타내며 관계자들 격려
기사입력: 2021/02/24 [15:2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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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처음으로 출하되는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을 방문해 "백신은 과학,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강조했다.

 

24일 정세균 국무총리는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생산하는 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첫 출하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정세균 총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4일 안동 sk 바이오사이언스 공장을 찾아 26일 첫 출하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경북도 제공


이날 정 총리는 이상균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장으로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출하 현황을 보고받고, 백신 수송차량을 직접 봉인한 후 환송하였으며 “온 국민이 손꼽아 기다리셨던 코로나19 백신이 드디어 이곳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 가슴 벅찬 순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정 총리는 24일부터 닷새 동안 총 78만명분, 157만회분의 백신이 출하되어 물류센터를 거쳐 1,900개소에 달하는 전국 요양병원과 보건소로 전달될 예정을 전하며 “범정부 예방접종추진단에게 백신이 전국 각지로 안전하게 전달되어 차질 없이 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백신의 안전한 수송과 효능 보존 등 유통․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오늘 출하되는 백신은 가장 먼저 도움을 받아야 할 분들에게 접종될 것이며, 이분들도 하루빨리 접종받길 간절히 원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최근 백신에 대해 정치화 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visited the Andong plant of SK Bioscience, where AstraZeneca vaccine is shipped for the first time, and stressed, "Vaccines should not be used to spread science and inaccurate facts."

 

On the 24th,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visited the first shipment site of AstraZeneca, a British pharmaceutical company produced at SK Bioscience's Andong factory, to inspect the site and encouraged officials.

 

On this day, Prime Minister Chung Lee Sang-gyun, the head of SK Biosciences Andong Plant, received a report on the shipment status of AstraZeneca vaccine, sealed the vaccine transport vehicle, and returned it. It was a thrilling moment to reveal that image for the first time.”

 

Prime Minister Chung said that a total of 780,000 vaccines and 1.57 million doses of vaccine will be shipped over five days from the 24th to 1,900 national nursing hospitals and health centers nationwide through distribution centers. He asked for the safe transport of the vaccine and preservation of efficacy so that the vaccine can be safely delivered to various places and the vaccination can proceed without disruption.”

 

In addition, he added, "The vaccines shipped today will be vaccinated to those who need help first, and these people are desperately wanting to be vaccinated as soon as possible," he added. "It is a pity that there is a recent move to politicize the vaccin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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