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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부 구미에 1차 복구비 107억 지원

주민들에 대한 배상은 각 부처 및 구미 시의회 조례와 함께 실시될 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0/23 [14:30]

정부 구미에 1차 복구비 107억 지원

주민들에 대한 배상은 각 부처 및 구미 시의회 조례와 함께 실시될 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10/23 [14:30]
정부가 불산가스누출로 재난지역으로선포된 구미 산동명 일원에 1차 복구비로 108억원을 지원한다. 23일 경북 구미시 구미코에서 개최된 조사단 합동 브리핑에서 정부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비축하고 있는 예비비 108억원을 비롯, 모두 292억원 가량을 1차 재해복구비로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하에 국무총리 및 관련 기관장들과 청와대에서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2년도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을 심의·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처별로는 산림청이 임산물과 손상된 나무의 입목과 조경수 피해 복구로 87억 3천만원을 투입하는 것을 비롯, 환경부가 피해 농작물, 수목 등 폐기물처리 명목으로 15억3천만원, 소방방재청이 생계지원금, 응급·장기구호비 명목으로 5억1천만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주민들의 피해 보상은 1차 복구비와는 별도로 1차에 이어 조사가 최종 완결되면 구미시의회의 조례 제정 절차에 따라 진행 될 예정으로, 조례 제정시에는 주민 대표 등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정부 각 부처와의 협의와 제정돈 조례에 의거해 주민 피해 상황과 그에 따른 실질적 보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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