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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불산사고’현장 찾은 안철수 수습만전당부

상황대책본부 찾아 관계자 격려 보고는 생략 "수습이 우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0/08 [11:52]

‘불산사고’현장 찾은 안철수 수습만전당부

상황대책본부 찾아 관계자 격려 보고는 생략 "수습이 우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10/08 [11:52]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8일 오전 불산가스 피해지역인 구미시 산동면 봉산리와 임촌리 주민들을 찾았다. 이로써 대선 후보 3명이 모두 구미를 방문해 불산 가스누출이 새로운 대선의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     ⓒ 이성현 기자
안 후보의 방문은 전날 문재인 후보가 전날 이 지역을 찾아 재난지역 선포에 힘을 보태기로 한 뒤 하루 만에 이뤄졌다. 7일 구미에 도착한 안 후보는 현지에서 숙박을 하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주민들을 만났고, 이날 아침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직접 둘러봤다.

안 후보는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정부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며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과 초기대응, 사후대책 등 모든 이 굉장히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위기 대응과 위 관리가 참 미비하다"며 "(재난 대비 시스템이 구비안되면) 선진국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봉산리를 떠나 바로 사고가 일어난 (주) 휴브글로벌로 자리를 옮겨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 들은 뒤 상황대책본부가 마련되어 있는 구미코를 찾았다. 대책본부는 안 후보에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보고자리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안 후보는 “보고를 받기 위해 찾은 것이 아니”라면서 “보고할 시간을 아껴 그 시간에 수습대책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수고하는 공무원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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