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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대구 상생은 지속된다

양시도의회 특위 3월에 이어 4월 정기모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4/25 [00:17]

경북 대구 상생은 지속된다

양시도의회 특위 3월에 이어 4월 정기모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4/25 [00:17]

대구와 경북도의 상생및 발전을 위한 만남이 정기화되고 있다. 이들 양 시도의회 특위(대구.경북상생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3월 대구에서 만남을 가진 이래 4월은 청송에서 만났다.
경상북도의회 해당 특위위원장인 김영기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청송으로 이들 위원들을 초청, 제2차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경북과 대구의 지역발전과 현안사항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과 논의를 통해 향후 긴밀한 협조를 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자리에는 경상북도의회 상생발전특위 김영기 위원장과 홍진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위위원, 대구광역시의회 상생발전특위 김의식 위원장과 김규학 부위원장 및 특위위원, 그리고 양 의회 전문위원과 대경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양 시도의회 특위는 대구와 경북의 소통을 위해 제26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고령의 곽광섭 의원이 도정질의한 강정고령보, 우륵교 차량통행 문제와 경북도․대구시 공무원 공동교육실시 건을 정식과제로 채택하는 한편, 이를 통해 공동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기 위원장은 "도민과 시민을 대표하는 양 의회의 3월 만남이 새롭게 출발하는 시발점이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 이번 만남은 형제지간에 힘을 합쳐 본격적으로 함께 발전해 나가자는 의미있는 만남“이라면서 ”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 계속적인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서로의 양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국책사업 유치 등에 대해서도 정치권에 공동건의 하는 등 경북․대구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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