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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사실상의 마지막 임시회 이번달 러쉬

경북도의회 등 대부분 지방의회 임시회 2월에 잡혀 선거운동 기간중 임시회 유명무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2/05 [14:42]

사실상의 마지막 임시회 이번달 러쉬

경북도의회 등 대부분 지방의회 임시회 2월에 잡혀 선거운동 기간중 임시회 유명무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2/05 [14:42]
지방선거 출격을 앞둔 사실상의 마지막 지방의회 임시회가 각 지역별로 개회했다. 공천 준비등으로 남은 시간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2월에 열리는 임시회는 현직 지방의원들에게는 사실상의 마지막 공식 의정활동이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송필각)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새해 들어 처음 개회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경북도 및 도교육청 각실국별 2014년도 업무보고와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민생관련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다루게 될 주요안건으로는 ⑴경상북도 유비쿼터스도시 사업협의회 운영조례안과 ⑵경상북도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⑶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⑷경상북도 중소기업 근로자자녀 장학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포함해 경상북도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상북도 건축기본계획(안)의견 청취의 건 등이다.
▲ 4일 개회한 대구 동구의회(의장 강대식) 본회의장 모습     ©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의회(의장 강대식)는 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3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 동구의회는 2014년도 의회업무보고와 조례안 및 일반안건 <의원발의 4건(대구광역시 동구의회 고문변호사 운영조례안 외 3건), 구청제출11건(대구광역시 동구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 외 10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첫날 본회의에서는 차수환 의원이 ‘K-2 소음피해 지연이자 및 배상소송’에 관하여, 김종태 의원은 ‘노태우 대통령 생가’, 허진구 의원은 ‘움직이는 폭탄, LPG 가스 점검 등 안전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경북에서는 경주시의회(의장 정석호)가 5일부터 11일 까지 7일간 일정으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9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문화행정위원회 소관으로 경주시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및 운영조례안, 경주시 여비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경주시 지방세입 징수포상금 지급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경주시공유재산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사하며, 경제도시위원회는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여동의안, 도시관리 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심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천시의회는 이상근 등 4인의 의원에 의해 의회 임시회의 소집요구가 있어 제155회 영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10일부터 개회할 예정이다.

경산시는 3월로 의회가 잡혀 있으며, 5월에 한 차례 더 개회할 예정이다. 이밖에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2월과 3월 중으로 한차례씩의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의정업무와 관련해서는 2월 열리는 임시회에서 대부분 활동이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민들의 민원에 대한 공백이 지방선거를 즈음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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