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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수영부 창단

전문 운동부 형태로 유일하게 창단하는 경일대학교 수영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9 [17:04]
스포츠
경일대 수영부 창단
전문 운동부 형태로 유일하게 창단하는 경일대학교 수영부
기사입력: 2021/04/29 [17:0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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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가 수영부를 창단하고 창단식을 개최했다.

 

지난 27일, 오후 2시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일대학교 수영부의 창단식에는 정현태 총장을 비롯해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

 

▲ 경일대, 27일 수영부 창단식 개최  © 경일대

 

이날 창단식은 내빈 축사, 선수 및 지도자 소개, 대표 단기 전달 등의 식순으로 진행되었다. 

 

대구·경북 대학 중에서 전문 운동부 형태로 유일하게 창단하는 경일대학교 수영부는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독은 전 국가대표 권재열 경일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경일대학교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 한국 수영의 간판인 김서영 선수의 모교로 알려지며 향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대학 수영 부흥과 학생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을 밝혔다.

 

정현태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일대는 축구부, 야구부, 태권도부, 컬링부에 이어 수영부를 창단하여 대학 스포츠계에 새로운 활력과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수영부 창단으로 대한민국 수영 종목의 저변확대와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전문 인재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경일대학교는 이번 수영부 창단으로 KIU스포츠단 내에 총 5개 종목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2022년도에는 6개 학과(전공)로 구성된 스마트스포츠 단과대학을 출범하여, 명실상부한 대구·경북지역 대학 스포츠의 메카로 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Kyungil University (President Hyun-Tae Jeong) founded the Swimming Department and held the inauguration ceremony.

 

On the 27th,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Kyungil University Swimming Department held in the main conference room at 2 pm, President Hyun-Tae Jeong and the Chairman of the Korean Swimming Federation attended.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held in the order of congratulations to guests, introduction of players and leaders, and short-term delivery of the representative.

 

Kyungil University's Swimming Department, the only Daegu-Gyeongbuk University established in the form of a professional sports club, consists of a total of 7 athletes, and the coach is the former national representative Kwon Jae-yeol, a professor at Kyungil University.

 

Kyungil University is known as the alma mater of Kim Seo-young, a gold medalist in the 2018 Jakarta-Palembang Asian Games, and is currently a sign of Korean swimming, and announced plans to do its best to revitalize university swimming and foster student athletes through systematic support in the future.

 

Through his encouraging remarks, President Hyun-Tae Jeong expressed his pride, saying, “Gyeongil University is leading a new vitality and innovation in the university sports world by establishing a swimming department following the soccer, baseball, taekwondo, and curling departments.”

 

He said,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Swimming Department, we will contribute to the expansion of the base of Korean swimming sports and improvement of athletic performance, and to nurture professional talents.”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Swimming Department this time, Kyungil University will operate a total of 5 sports within the KIU Sports Team.In 2022, it launched a Smart Sports College consisting of 6 departments (majors), playing a role as a mecca of university sports in Daegu and Gyeongbuk region. Is expected to do.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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