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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조원진 “이재명 728조 예산, 포퓰리즘만 있고 성장은 없다”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9/02 [11:20]

조원진 “이재명 728조 예산, 포퓰리즘만 있고 성장은 없다”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9/02 [11:20]

▲ 조원진 대표     ©우리공화당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정부의 2026년도 예산안을 두고 “포퓰리즘은 춤추고 성장은 없다”고 직격했다.

 

내년도 예산은 728조 원으로, 올해보다 54조7천억 원(8.1%) 늘어난 사상 최대 규모다. 예산 증가 폭은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2년(49조7천억 원)보다도 크다. 

 

정부는 이를 경기 회복을 위한 확장 재정의 ‘마중물’로 설명했다. 그러나 조원진 대표의 시각은 정반대다.

 

그는 “확장 재정은 성장의 불씨를 살리는 마중물이 아니라 한국 경제를 갉아먹는 양잿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기본소득을 중심으로 한 확장 재정은 성장에 기여하지 못하고 국가 부채만 불린다”며 “현 기조대로라면 임기 내 국가 부채 2천조 원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으로 경제를 약화시켰다면, 이재명 정부는 기본소득 중심의 포퓰리즘 예산으로 한국 경제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Our Republican Party leader Cho Won-jin directly criticized the government's 2026 budget plan, saying, "Populism is dancing, but there's no growth."

 

Next year's budget is 728 trillion won, an increase of 54.7 trillion won (8.1%) from this year, making it the largest budget ever. The increase is even larger than the 49.7 trillion won budget for 2022 under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The government described this as a "priming" for expansionary fiscal policy to stimulate economic recovery. However, Cho Won-jin's perspective is diametrically opposed.

 

He criticized expansionary fiscal policy, saying, "It's not a priming to ignite growth, but rather a slurry that's eating away at the Korean economy."

 

He asserted, "Expansionary fiscal policy, centered around basic income, fails to contribute to growth and only increases the national debt. If the current policy continues, we will reach a national debt of 2,000 trillion won within my term."

 

He also raised his voice, saying, "If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weakened the economy with income-led growth, the Lee Jae-myung administration could completely destroy the Korean economy with a populist budget centered on basic income."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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