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찾은 박지현, "대구, 사골국 아니야...홍준표 어디서도 오라는데 없어 대구 온 것"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5/17 [16:21]

대구 찾은 박지현, "대구, 사골국 아니야...홍준표 어디서도 오라는데 없어 대구 온 것"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5/17 [16:21]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이 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위해 대구를 찾은 가운데 국민의힘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를 향해 “도대체 언제까지 지역주의에 길에서 대구를 우려먹고 또 우려먹을 작정인가, 대구는 사골국이 아니다.”라며 강한 비판에 나섰다.

 

▲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비상대책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17일 오전 11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통합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 가운데 윤호중, 박지현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에 대해 “도대체 언제까지 지역주의에 길에서 대구를 우려먹고 또 우려먹을 작정인가, 대구는 사골국이 아니다.”고 밝히며 “ 어디서도 오라는 데가 없으니 다시 대구로 온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홍준표 후보는 무상급식 없앤 사람이며 경남지사 때 진주 의료원 없앤 사람”이라고 지적하며 “복지를 없애고 의료원을 없앤 사람을 뽑겠나, 복지를 키우고 의료원을 더 만들 사람을 뽑겠나?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박지현 위원장은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공천을 했다.”고 밝히며 “낡은 기득권을 깨고 젊은 희망이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대구의 승리를 위해 힘껏 돕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While Park Ji-hyeon, co-chairma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visited Daegu for the inauguration of the Unified Election Countermeasures Committee, he said to Hong Jun-pyo, a candidate for Daegu mayor, “How long are you going to eat and drink Daegu on the road due to regionalism? It is not a soup,” he said with strong criticism.

 

The Daegu City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eld a launching ceremony for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at 11 a.m. on the 17th, while Ho-jung Yun and Ji-hyeon Park, joint emergency response committee chairs, attended and drew attention.

 

At the event, Vice Chairman Park Ji-hyeon said about Daegu mayor candidate Hong Jun-pyo, "How long are you going to eat and drink Daegu on the road because of regionalism? Daegu is not bone broth soup." It came,” he said.

 

Then, he pointed out, “Candidate Hong Jun-pyo was the person who got rid of free school meals and the person who got rid of Jinju Medical Center when he was the governor of Gyeongnam. The answer has already been decided.”

 

In addition, Chairman Park Ji-hyeon said, "Daegu made the youngest nominations in the country," and promised that "the young hope will surely triumph over the old vested interests, and I will do my best to help Daegu win."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더불어민주당, 통합선대위, 출범식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