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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용판, “권성동 문자 유출은 있어선 안될 (중대한) 실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7/28 [16:46]

김용판, “권성동 문자 유출은 있어선 안될 (중대한) 실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7/28 [16:46]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28일 공식적으로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에 취임한 김용판 의원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최근 휴대폰상 문자 내용 유출과 관련한 질문에 “있어서는 안될 권성동 원내대표의 실수”라고 했다.

 


실수라고 표현했지만 있어서는 안될 일었다는데 방점이 찍혔다는 점에서 지역 정치권은 당 분위기가 감지된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 그런 실수는 하지 말았어야 한다”며 “별로 적절하지 않은 그런 내용이 언론에 노출되니까 우리 당원들이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고 권성동 원내대표를 직격했다. 다만, 그는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멘트를 하지 않았다. 

 

그는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의 존재감 부재, 지역 정치권 위상 약화 등에 대한 지역민들의 우려가 높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각자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민들께서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죄송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들이 제대로 보여드리지 못했기 때문일 겁니다. 그렇지만 느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분명히 반성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치권을 대표하는 지역 국회의원들이 홍 시장의 그늘과 뒤에서 숨죽이고 있는 듯한 인식을 주고 있다는 지적에 대하여도 “(숨어 있다거나 숨죽이고 있다는 표현이) 그렇게 보실 수 있는지는 몰라도 저희(국회의원)가 보았을 때는 적절한 표현은 아닌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또 “대구시장 시작한 지 이제 몇 개월이 지난 것도 아니고 막 시작 했는데, 여러 가지 이제 어젠다를 이제 던지고 있다. 지켜보다 보면 또 할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다. 만약에 정말로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라고 판단될 때는 크게 이야기하겠다. 시당 차원의 정책 토론이 바로 그런 것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비확보에 대해서는 “대구시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지금부터 전략을 짜겠다. 그러나, 무엇보다 대구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Rep. Kim Yong-pan, who was officially inaugurated as the Chairman of the People's Power Daegu City Party on the 28th, said, "It was a mistake of floor leader Kwon Seong-dong" to a question related to the recent leak of text messages from floor leader Kwon Seong-dong. Then, he said, "You shouldn't have made such a mistake," and "our party members think it's bad because such inappropriate content is exposed to the media." However, he did not comment on the voices demanding the resignation of floor leader Kwon Seong-dong.

 

Regarding the point that local residents are concerned about the lack of presence of the Daegu lawmakers and the weakening of the local political power, he said, “Each of us is doing our best wherever we are. But I think the locals may feel that way. I am sorry for that,” he said. He said, "It's probably because we didn't show it properly. But it won't be slow. I am clearly reflecting on that.”

 

Regarding the point that local lawmakers representing the political circles are giving the perception that they are holding their breath behind Mayor Hong's shadow, he said, "I don't know if you can see it that way, but when w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see it, it's appropriate. It doesn’t seem like an expression,” he said firmly.

 

He also said, "It's not been a few months since Daegu Mayor started, it's just started, but I'm throwing out various agendas now. If you watch, there will be more stories to tell. If it's really something that needs to be addressed, I'll talk it out loud. That would be the policy discussion at the city level,” he said.

 

Regarding securing government funds, he said, “I will devise a strategy from now on while communicating organically with the city of Daegu. However, above all else, the city of Daegu must take an active role,”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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