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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전 지역서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 돕기 온정의 손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2/15 [14:47]

경북 전 지역서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 돕기 온정의 손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3/02/15 [14:4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에 및 시리아 이재민을 돕기 위해 경북지역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와 의회 사무처 직원 일동이 모금한 832만원의 구호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

▲ 경북도의회 관련 기사 자료 사진   ©




경북도의회 관계자는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시리아접경지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하여 국제사회의 긴급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특히,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당시 4번째로 많은 규모의 파병해 오늘의 대한민국과 경상북도를 있게 한 형제의 나라이고, 2001년 경상북도와 튀르키예 불사주가 자매결연을 맺은 데 이어 2013년에는 이스탄불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공동개최 하는 등 경상북도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강조했다. 

 

배한철 의장은 “대지진 참사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하고, 심각한 지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적적인 인명구조와 피해복구가 조속히 이뤄져,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산시의회와 청도군 청도읍 이장협의회도 힘을 보탰다.

 

▲ 경산시의회 자료 사진   ©

 

경산시의회(의장 박순득)는 15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남부봉사관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박순득 의장은 “지진 피해로 하루아침에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을 통해 피해 상황을 하루빨리 복구하고 이재민들이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청도읍 이장협의회(회장 박정진)회원 일동도 이날 1백만원의 성금을 모아 청도읍에 기탁했다. 

 

▲ 청도군 자료사진   ©

 

박정진 이장협의회장은 “막대한 피해로 힘든 삶을 보내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들의 모습을 보고 매우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전하며 “피해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부 청도읍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솔선수범해 주신 청도읍 이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튀르키예·시리아의 대형재난이 조속히 복구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기탁 하신 성금은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The Gyeongsan City Council and Cheongdo-eup, Cheongdo-eup, Cheongdo-gun, have contributed to helping the victims of the earthquake in Turkey and Syria.

 

On the 15th, the Gyeongsan City Council (Chairman Park Sun-deuk) delivered 3 million won to the Southern Volunteer Center of the Gyeong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for earthquake damage in Turkey and Syria, expressing deep condolences.

 

Chairman Park Sun-deuk said, “I express my deepest condolences to the people of Turkey and Syria, who lost their homes overnight due to the damage caused by the earthquake. I hope it will be of some help,” he said.

 

All members of Cheongdo-gun (Governor Kim Ha-su) Cheongdo-eup Head Council (Chairman Park Jeong-jin) also donated 1 million won to Cheongdo-eup on the same day.

 

   Park Jeong-jin, head of the Village Council, said, “I felt very sorry to see the victims of the Turkic and Syrian disasters living a difficult life due to the enormous damage.”

 

   Kim Yong-bu, the mayor of Cheongdo-eup, said, “I thank the members of the Cheongdo-eup Village Head Association for taking the lead in spreading the culture of sharing.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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