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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전 없는 ‘위대한 포스코’ 는 없다”

자기주도의 안전활동으로 ‘POSCO the Great’ 실현 다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1/13 [18:07]

“안전 없는 ‘위대한 포스코’ 는 없다”

자기주도의 안전활동으로 ‘POSCO the Great’ 실현 다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13 [18:0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포항과 광양에서 동시에 ‘포스코패밀리 안전 SSS 페스티벌 2016’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포스코패밀리의 주요 안전활동에 관한 지난해 실적과 2016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자기 주도의 안전활동 내실화 및 기본의 실천문화 체질화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포항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과 광양의 행사장을 영상으로 연결해 동시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권오준 회장과 김진일 사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직원과 그룹사 및 외주파트너사 대표 등 총 570여 명이 참석했다고 덧붙혔다.

▲ 13일 열린 ‘포스코패밀리 안전 SSS 페스티벌 2016’ 행사에서 포항 행사장에 참석한 포스코 김진일 철강생산본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안전대상’은 포항제철소 선재부, 광양제철소 에너지부, 포스코켐텍, 피앤피(포항제철소 외주파트너사), 화인(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이 수상했다.

권오준 회장은 “전년도 대비 안전재해가 크게 감소했지만 아직도 ‘기본의 실천’이 100% 지켜지지 않아 크고 작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의 실현 없이는 ‘위대한 포스코’ 달성이라는 우리의 목표도 의미가 퇴색되므로 반드시 한 순간도 예외 없이 기본을 실천하도록 안전 SSS 활동의 내실을 다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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