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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스코갤러리, ‘기운생동’ 해설 프로그램 운영

작가 및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10월 28일까지 매일 4회 진행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9/28 [18:30]

포스코갤러리, ‘기운생동’ 해설 프로그램 운영

작가 및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10월 28일까지 매일 4회 진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9/28 [18:3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오는 10월 28일까지 포스코갤러리에 전시하는 특별기획전 ‘기운생동’의 이해를 돕고자 전문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포항제철소에 따르면 포스코갤러리(포스코 본사 1, 2층)에는 지난 6일부터 한국의 정통 산수화에서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산수화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기획전 ‘기운생동(氣韻生動)’이 열리고 있다.

 

28일부터는 2명의 도슨트(미술관, 박물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해설사)가 작가 및 해당 전시작품에 대한 설명을 통해 기획전을 방문하는 포항시민 등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 포스코갤러리의 도슨트(작품 해설사)가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과 토요일에 방문하는 포항시민 등 관람객들을 위해 매일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약 30분간의 해설이 매일 4회(오전 10시 30분, 11시 30분, 오후 1시 30분, 3시 30분) 진행된다.

 

단체방문을 원하는 경우 포스코갤러리 담당자에게 전화해 사전 예약 후에 방문하면 보다 원활한 진행이 가능하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일반 포항시민 외에도 포항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철강공단 회원사 등을 대상으로 한 해설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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