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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바른정당 추가 탈당자 더 있을까?

주호영 대표 "아직까진 더 이상 추가 탈당자 없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02 [16:52]

바른정당 추가 탈당자 더 있을까?

주호영 대표 "아직까진 더 이상 추가 탈당자 없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02 [16:52]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바른 정당 추가탈당 있나 없나?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는 2일 오전 본지와의 통화에서 ‘추가 탈당은 없는 것 같다“면서도 ”국민의 당 쪽으로 움직일 사람이 1~2명  있지 않을지 모르겠다“며 묘한 여운을 남겼다.

 

▲ 서문시장을 찾은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     ©박성원 기자

 

상황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현역의원들이 남아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더 이상 자유한국당으로 움직일 사람은 없다고 덧붙였다.


비유승민계이자 김무성 계 사람들이 대거 이동한만큼 김무성 고문의 움직임은 어찌 되겠느냐는 질문에 그는 “김무성, 정병국, 그리고 나 이 세사람은 움직일 수 없다”고 했다. 그는 “회사가 부도가 났다해서 사장이 문을 닫고  처리 안할수 있느냐”며 “(부도난 회사 사장은 ) 직원들 월급 등 처리해야 할 거 다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반문했다.당장은 움직일 가능성이 낮지만 결국은 움직이겠다는 뜻으로 풀이되는 부분이다.

 

이에 앞선 지난 주 주 대표는 후보 단일화 여부를 묻는 질문에 “양측이 단일화 이야기를 하는 건 맞다 ”면서도 “후보가 안하겠다면 할 수 없는 일”이라며 단일화가 무산되더라도 유 후보의 당선을 위해 도울 수밖에 없음을 시사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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