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민의 힘 축제 분위기에 찬물 끼얹은 곽상도 송언석 의원

곽상도 의원 서울시장 투표 셀프인증 대구시민 무시 송언석 사무처 직원 폭행 갑질 논란 확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7:46]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국민의 힘 축제 분위기에 찬물 끼얹은 곽상도 송언석 의원
곽상도 의원 서울시장 투표 셀프인증 대구시민 무시 송언석 사무처 직원 폭행 갑질 논란 확산
기사입력: 2021/04/08 [17:4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4.7 보궐선거의 압승으로 한층 사기가 오른 국민의힘. 승리 소식으로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당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과 행태에 TK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다.

 

사무처 당직자 조인트 송언석 의원에 당내 비판 거세져

 

국민의힘이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압승으로 대권 탈환의 야권 재편 주도권을 쥐게 됐다. 그렇지만 기쁨도 잠시, TK 출신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대구 중남구)과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의 일탈이 잇따르며 TK의 정치적 위상에 상처를 주는 사건이 발생했다.

 

▲ 송언석 의원 

 

이번 보궐 선거에서 TK 지역 국회의원 및 당원들은 비록 대구 경북 보궐 선거는 아니지만 자당 후보의 승리를 위해 누구나 할 것 없이 선거 지원 및 응원전을 벌이는 등 정권 심판을 위해 표를 달라며 목청을 높였다. 그러나 셀프인증으로 인한 대구시민의 비판과 자괴감에 이어 자당 사무처 직원을 언론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하는 사건으로 이러한 혼신의 노력도 두 의원의 일탈로 인해 물거품이 됐다는 지적이다.

 

前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인 송언석 의원은 7일 저녁 당사 개표상황실에서 본인의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사무처 국장 및 팀장급 당직자에게 발길질(조인트) 등의 육체적 폭행과 욕설 등의 폭력을 자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압승 출구조사 직전에 나온 벌어진 이 같은 의혹 사태로 사무처 당직자들이 일제히 ‘갑질 송언석’을 외치며 당직 사퇴와 탈당을 강력하게 요구했고 "당의 위신을 해치고 민심에 위반하는 행동에 대해서 절대 묵인할 수 없다"는 강경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8일에도 이들 사무처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 지역에서는 중앙의 상황을 보아야 한다고 하지만 송 의원의 행위는 결코 있을 수 없는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특히, 보는 눈이 많은 자리에서 조인트를 가격했다는 것에 격분하는 분위기다. 한 당직자는 “조인트 가격은 뺨을 맞는 거와 같다. 그 상황이라면 매우 치욕스러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한선교 전 의원은 사무처 직원에 폭언을 한 이유로 탈당을 해야 했었다

 

송 의원 측은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즉각 해명에 나섰지만 자리 갑질이라는 측면에서 비난을 벗어나진 못할 전망이다.

 

대구 국회의원인 듯.... 아닌 듯 이해불가 곽상도 의원

 

곽상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셀프 서울시민 투표 인증샷을 보여주면서 대구시민들의 뭇매를 받고 있다.

 

▲ 곽상도 의원    ©아시아포럼 21제공

 

지역구 국회의원이 반드시 주소지를 해당지역구에 둬야 한다는 법 규정은 없지만 대구시민이어야 할 곽 의원이 서울시민이라는데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 일색이다. 차기 대구시장의 꿈도 사실상 이 때문에 날아갔다는 얘기가 정가 곳곳에서 나돌고 있다.

 

8일에도 곽 의원에 대한 지역정가의 쓴소리와 비난은 이어졌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이날 “

투표인증 하려다 주민등록인증 해버린 곽상도 의원은 중.남구 주민들이 눈에 밟히지 않더냐“며 ”투표소로 가는 길에 만난 송파구 주민들 보면서 대구 중.남구에 있는 지역구민들 생각 안했느냐“고 비판했다. 

 

송 의원과 곽 의원 모두 재선 국회의원으로 TK의 차기 정치권 맹주로 도약할 정도로 의정활동에 강한 의원들로 분류되어 왔다. 송 의원은 지역 현안해결의 전도사로 활약이 뛰어났고,  곽 의원은 문재인 저격수로 이미 전국적 인지도를 갖춘 의원이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4년 동안 4번의 참패 끝에 가까스로 민심대폭발로 압승한 날 공교롭게 이들은 민심을 자극시켰다는 점에서 TK 정가는 아쉬워하고 있다.

 

지역 정가 한 관계자는 "무조건 이들의 일탈행보는 TK 정치권의 위상에 큰 상처를 입혔다. 진정성 있는 사과가 이어져야 한다"면서 "작은 일탈이지만 그동안 압승을 위해 고군분투해 온 TK 국민의힘 의원들과 당원들은 물론 TK 지역민들에게 찬물을 끼얹었다는 점에서 이들은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 56명 초선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 승리는 결코 우리 당이 잘해서 거둔 게 아니라 문재인 정권의 패배”라며 “국민들이 우리에게 무거운 숙제를 주셨다. 구시대의 유물이 된 계파 정치를 거부하고 국민만 바라보는 한 팀이 되어 청년에게 인기 없는 정당, 특정 지역 정당이라는 한계를 극복해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into Google >

 

4.7 The people's power has been further increased by the indebranity of the by-election. The events and events that put cold water on the party atmosphere, which was engulfed in festive atmosphere by the news of the victory, have been blinded by TK.

 

Criticism in the party is cast on the member of the office of the office of the party joint.

 

The 4.7 by-election of the Mayor of Seoul and Busan has taken the lead in the re-election of the right to recapture the great power. However, joy was briefly followed by the dejecta of The People's Power Kwak Sang-do (Daegu, South Central District) and Song Yon-seok (Kimcheon, Gyeongbuk) and an incident that hurt TK's political standing.

 

In the upcoming by-election, TK regional lawmakers and party members increased their votes for the government's judgment, including supporting and cheering the elections without anyone's will to win the party's candidate, even though it is not a daegu Gyeongbuk by-election. However, following criticism and self-destruction of daegu city people due to self-certification, it is pointed out that such efforts have also been made by the two lawmakers as a result of the assault on the staff of the Sucdang Office in front of the media.

 

On the evening of July 7, Sing Un-seok, former secretary-general of The Chairman of the Emergency Countermeasures Committee, raised suspicions that he had been subjected to physical assault and abusive violence, such as sexual assault and profanity, to the office director and team-level officials because he did not have his place in the company's public voting room.

 

In the event of such suspicions that emerged shortly before the exit poll, the office officials shouted "former song-in-suk" in a way that strongly demanded the death of the party and the ruling party, and continued to be hard-line voices saying, "We can never condone actions that harm the party's greatness and violate the public's heart." On August 8, the position of these offices remained unchanged.

 

In the region, it is said that the central situation should be considered, but the actions of Senator Song are an act that can never be. In particular, it is an atmosphere that is infuriating that the eye has priced the joint in many seats. One on-call official said, "Joint prices are like a cheek fit. It would have been very shame if it had been that situation," he said.

 

Lawmaker Song immediately went on to make an immediate statement saying that it was somewhat misleading, but it is not likely to escape the blame in terms of the former seat.

 

Like a member of Parliament in Daegu.... Kwak Sang-do, a member of the MDC, is not understood.

 

On this day, Kwak Sang-do showed a self-certified photo of seoul citizens voting on his Facebook, receiving a lot of sales from daegu citizens.

 

Although there is no law stipulating that local lawmakers must keep their address in the local area, it is a response that is improbable that Kwak, who should be a member of the Daegu City, is a Seoul city. It is said that the dream of the next Mayor daegu was actually blown away by this.

 

On August 8, the community's bitter voices and accusations against Kwak's lawmakers followed. The Daegu City Party of Justice

 

Kwak Sang-do, a member of Kwak Sangdo who registered as a resident while trying to register to vote, criticized the people of Sia and Nam-do who met on the way to the polling station, saying, "Did you think about the local people in Daegu, China, and Southern Europe?" 

 

Both Song and Kwak have been classified as lawmakers who are strong enough to leap into TK's next political circle as re-elected lawmakers. Mr. Song has been a great as an ally in the resolution of regional issues, and Kwak is a south Korean sniper who already has a national awareness.

 

However, TK's list is unfortunate in that they provoked public thought on the day they were attacked by a civil attack four times in the four years since the inauguration of moon jae-in's government.

 

A local political official said, "Unconditionally, their deeds have greatly hurt the status of TK's political circles. A truly sincere apology should follow," he said, stressing that "they should reflect on the small ditto, but also in that it has put cold water on the TK people and the members of the party and the members of the TK people who have struggled to win."

 

Meanwhile, the 56 first-time members of the People's Power held a press conference and said, "This election victory was not a good victory for our party, but a defeat of the Moon Jae-in regime," and "the people have given us heavy homework. We will overcome the limitations of a political party that is unpopular with young people, a party that is not popular with certain local parties, and becomes a team that rejects the old-world relic of the political wave and looks only at the peopl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